블로그 이미지
하늘사랑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 251,823total
  • 11today
  • 38yesterday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3.04.17 11:06 Hobby/보드게임

간만에 천왕동 S.L.T. 모임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 다다 채팅방(?)서 알게된 분들 위주로 모이셨습니다.

 

천왕 S.L.T. 모임과 대마왕님의 마왕성 모임의 콜라보레이션???

 

대마왕님이 제일 먼저 도착하시고

 

호사광인님, 옥동자님, 상아님이 도착하셔서

 

다른 분들을 기다리는 동안

 

러브레터를 먼저 돌리셨습니다.

 

러브레터가 끝날때쯤 루비사탕님이 도착을 하시고

 

대마왕님이 가지고 오신 인칸골드를 설명 시작할 때쯤

 

BK-killer님이 도착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시작한 인칸골드.

 

 

사람의 욕심을 적당히 차려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게임이죠.^^

 

대마왕님이 초반에 잘 빠져나가셔서 제법 버셨지만 뒷심이 좀 딸리셔서.. 다른분이 1등을 하셨습니다.

 

대마왕님의 빠져나감에 감명을 받은 중생들은 다같이 나가다가 쪽박을 차기도 했다는 후문이...

 

상아님이 가지고 오신 쉐도우 헌터를 플레이했습니다.

 

 

전 뱀파이어였는데...

 

뱀파이어 박쥐에게 물려 사망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며...

 

가장 먼저 탈락을....ㄷㄷㄷ

 

게임 플레이한것도 기억 저편으로....

 

3라운드만에 광탈....

 

저는 아이보러...가서 이후에 진행이 어찌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호사광인님의 그라운드 플로어 설명을 가볍게 듣고 점심을 먹고난 뒤..

 

테이블을 둘로 나뉘었습니다.

 

저는 서버비아 쪽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대마왕님, 옥동자님, 루비사탕님과 4인플이었습니다.

 

도시를 만들어가는 게임인데 잔잔하게 흘러가는 게임이더군요.

 

재미는 괜찮았는데 2인플로 사랑참과 하기에 어떨지는 판단이 잘 안서더군요.

 

막판에 루비사탕님이 1등을 달리고 계셨지만

 

목표타일을 많이 달성한 저랑 대마왕님이 동점.

 

제가 도시 명성이 좀더 높아서 1등을 했습니다.^^

 

 

옆에서는 호사광인님, 상아님, BK-killer님이 테라 미스티카 3인플을 돌리셨습니다.

 

설명이 오래걸리는 듯 했는데

 

막상 게임은 서버비아 4인플보다 먼저 끝내셨습니다.

 

테라 미스티카 한번 해보고 싶은 게임이네요.^^

 

수다를 좀 떨다가

 

루비사탕님과 호사광인님이 사정이 있으셔서 먼저 가시고

 

남은 분들과 오리엔테를 돌리다가

 

제가 다른 손님이 잠시 오셔서 자리를 비운사이 정리를 하셨더군요.

 

죄송했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더 하다가 저희집에서 모임을 마무리하고..

 

대마왕님 댁으로 2차를 달려셨다는 이야기가...^^

 

아이를 보느라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하고 부산스러웠던거 같은데

 

즐겁게 플레이해주신 듯해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좀더 알찬 서비스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