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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1 10:57 Hobby/보드게임

후원했던 패치스토리가 도착을 하고

 

옥동자님께 드려야 하는 김에 모임을 진행해서 플레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옥동자님, 힘이님, 찬이님이 같이 도착하셔서 옥동자님의 패치스토리를 개봉해서 펀칭을 하는데....

 

보라색 디스크가 하나도 없는 불상사가 발생..해서 급히 다른 토큰으로 대체해서 플레이하기로 했습니다.

 

테이블을 나누어

 

저, 찬이, 옥동자님이 한 테이블, 힘이, 부르심, 행화님이 한테이블로

 

패치스토리가 2테이블이 동시에 돌아갔습니다.

 

 

저, 옥동자, 찬이님의 테이블.

 

시작하자마자 1라운드에 강제 동맹 영웅이 나타나 동맹을 맺으신 옥동자와 찬이님....

 

저 동맹이 오늘 게임의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큰 공을 세우게 됩니다.

 

 

시작은 빈약하죠.^^

 

 

노란 찬이님의 영토.

 

 

열심히 패치해서 나라를 키우구요.

 

 

옥동자님의 나라입니다.

 

옥동자님이 무력이 올라가서 동맹관계인 찬이님을 털 수 없어서 저를 털어주시니...

 

 

저도 무력을 올려서 방어 & 공격에 나섭니다.

 

 

가림막 뒤의 자원, 토큰, 카드들입니다.

 

 

나폴레옹으로 무력을 올리고 준비했더니

 

 

엘리자베스로 무력을 올리시더군요.

 

 

그 와중에 정사각형으로 나라를 예쁘게? 만들어 나가시는 찬이님...

 

이때 눈치를 챘어야 했습니다.

 

 

이 테이블은 부르심님, 힘이님, 행화님의 테이블.

 

저희 테이블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흘러갔던...

 

힘이님의 뭔가 엄청난 시너지의 카드조합으로 대승을 거두셨던.

 

 

마지막 라운드가 종료되고...

 

점수를 오픈 했는데 막판 2라운드서 각각 20여점을 쓸어가신 찬이님의 대승으로...

 

무력이 높은 옥동자님과 저는 서로 투닥투닥하면서 서로 점수를 빼앗아서..

 

저조한 점수가 나왔구요.

 

찬이님은 제가 전쟁으로 2번 공격했으나 1번은 교황님의 능력으로 덜 털리셔서..

 

제가 그걸 털었다해도 1등은 변함이 없으셨을듯...

 

 

옥동자님의 나라.

 

왜 동맹을 찬이님과 맺으셨나요...ㅋ

 

 

깔끔하게 정사각형을 유지하시는 찬이님의 나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저녁을 주문을 하고

 

가볍게 몬스터 팩토리.

 

 

몬스터를 완성하는게 쉽지 않더군요.

 

2등한 제 몬스터.

 

 

1등한 부르심님의 몬스터.

 

 

수많은 견제를 받으셨던 힘이님의 몬스터입니다.

 

그리고 스위시가 휙~ 돌아가고

 

저녁을 먹고

 

부르심, 찬이, 옥동자님은 루나를

 

저와 힘이, 행화님은 키플라워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루나가 이쁘긴 하죠.^^

 

 

중간에 뭔일인지 몰라도 웃음이 끊이질 않던 루나였습니다.

 

도대체 뭔일이 있는건지 궁금하더군요.ㅎ

 

저희 테이블은 키플라워.

 

 

열심히 마을을 만들고 점수를 얻는데

 

 

막판에 힘이님이 제가 노리던 겨울타일을 끊어가서

 

제가 힘이님이 노리던 겨울타일을 끊어갔지만

 

저는 그 겨울타일로 1점도 벌지 못하고 힘이님은 그 겨울타일로 점수를 버셔서 제가 꼴지를 하고 말았네요.

 

오랜만의 키플라워라 약간 버벅임이 있었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좀 급하게 모였는데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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