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하늘사랑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 261,160total
  • 19today
  • 64yesterday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15.05.28 11:01 Travel/여행

아침에 조금 서둘러서

 

다시 한 번 오대산 월정사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석가탄신일 당일이라 그런건지

 

1시간 정도 빨리 도착해서 그런건지

 

주차장까지 한번에 들어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월정사 넘어가는 다리에 달려있는 연등

 

월정사 전나무길을 걸어서 월정사로 가는 길은 따로 임시 주차장이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일반 주차장에 대고 들어갔네요.ㅎㅎ

 

 

연등이 예쁘게 달려있었습니다.

 

 

월정사에 들어가자 마자

 

대학교 동아리에서 나왔는지

 

대학생이 와서 민준이에게 솜사탕을 쥐어줬습니다.

 

득템한 민준이네요..ㅎ

 

 

솜사탕을 먹고 있는데

 

뒤의 아기가 호시탐탐 노리더군요..

 

아가야.. 너는 아직 먹을 나이가 아니란다...ㅎㅎ

 

 

역시나 파란 하늘입니다.

 

 

막 큰 절은 아니지만 사람이 바글바글하지는 않은 느낌이라서 좋네요.^^

 

 

행사 지원을 나온 소방차와 함께

 

 

그림자 길 따라 가기...

 

 

공연도 하고 법요도 하고

 

 

하늘 참 파랗네요.^^

 

 

스님들은 머리카락이 없으셔서... 모자가 필수이신듯...

 

 

연등 달아놓은 곳도 돌아봅니다.

 

 

..

 

 

색색의 연등이 예쁘네요.

 

 

...

 

 

뭔가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듯

 

 

엄마 손 잡고 한 계단 한 계단

 

 

점심 공양을 기다리는 중

 

 

심심해서 낙서도 하구요.

 

 

그리도 그리구요...

 

하다가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산책을 하기로..

 

 

그냥 돌리면 안되는데

 

아이들한텐 그런게 안통하죠...ㅎㅎ

 

 

월정사 전나무길입니다.

 

전나무가 참 크네요.^^

 

 

나무를 치료 중인 민준이입니다.

 

 

다시 점심 공양을 기다리러 들어가는 길

 

 

기다리는 중에...

 

점심 공양은 비빔밥으로 나오더군요.

 

맛있게 잘 얻어먹고 나왔습니다.

 

삼양목장에 갈까 하다가

 

날도 덥고 해서 다음 기회로 미루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다가 고속도로가 막혀서

 

여주에서 나와서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여주 아울렛 빼고는 다 가본거 같은데 여주 아울렛은 아직 안가봐서 들려봤네요.^^

 

 

날 더워서 스타벅스 한 잔 하시는 민준.

 

실제로는 제가 먹고 약간 남은 양을 먹고 있는..ㅎㅎ

 

 

회전 목마는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죠...ㅠㅜ

 

근데 꼭 마차에 타겠다는 녀석.

 

아직 말을 타기엔 무섭다고...ㅎ

 

 

그래도 이제는 혼자서 탈 수 있다고 합니다.ㅎ

 

 

그리 좋으냐~ ㅎㅎ

 

 

돈내고 타는거라 그런지 제법 여러 바퀴 돌아가더군요.

 

보통 이천 아울렛을 자주 가는데(집에서 더 가까워서..ㅎㅎ)

 

여주는 처음 가봤는데

 

중간 중간 잘 꾸며놔서인지 쇼핑에 크게 관심이 없는 저한테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그냥 산책삼아 슬렁슬렁 걷기에 괜찮았습니다.

 

 

아이들은 물만 있으면 되구요.ㅎㅎ

 

 

신나냐...ㅎㅎ

 

저러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지요..ㅎㅎ

 

 

그래서 한쪽 엉덩이가 저 모양...ㅎㅎ

 

거울 속의 본인과 힘자랑 하는 중입니다.

 

 

용쓰기..!!

 

저녁은 구슬함박에서 먹기로 했는데...

 

 

옆에 생어거스틴 앞의 코끼리랑 한 컷..ㅎ

 

 

기다리는 동안 옆의 형이 하는 스마트폰 게임에 눈길을 돌리지 못하고..

 

 

더웠는지 물을 많이 마십니다.

 

 

밥 나오길 기다리는 중

 

 

포크랑 나이프 맘에 들더군요..ㅎ

 

 

전등에 특이하게 액자로 꾸며놓았더군요.

 

 

골드 함박이던가..

 

체다치즈와 파인애플이구요.

 

 

오리지널입니다.

 

제 입맛에는 오리지널이 더 맛있었는데

 

담백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골드가 더 맘에 드실수도요.^^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몇가지 물건도 사고

 

 

또봇도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