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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13:56 Travel/여행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 사온 빵을 먹고


죽녹원 오픈시간에 맞춰서 갑니다.


담양에 온 목적은 죽녹원 하나.


민준이에게 대나무숲을 보여주고 싶다.


정도의 목적입니다.ㅎ



죽녹원 근처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 길



대나무로 만든 의자가 있더군요.



구름이 예뻐서


신호등 기둥이 굴뚝인냥...



죽녹원 앞도 예전과는 달라졌더라구요.


민준이도 같이 찍으려 했지만 저 위로 달려가버린 녀석.



산책 스타트.



초입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왜 전망대인지 안올라가봐서...


처음에는 저기가 전망대인지는 몰랐다는...


2층에서는 무슨 사진전을 하고 있었던거 같은데 가보지는 않았네요.



사람들이 없을 때 잽싸게 찍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얼굴에 그림자가..ㅠㅜ



가족사진도 찍어보구요.



카메라를 바꾼지 얼마 안되서


무선 컨트롤이 잘 안되네요.ㅎ



대나무가 곧게 뻗어있습니다.



대나무 사이로 햇살도 비치구요.



삼각대를 줬더니 프로펠러라고 놀고 있습니다.



중간에 그네의자?도 있구요.



정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도 있네요.


해먹도 있어서 잠시 누워봤지만


무서워해서 금방 내려왔습니다.


해먹은 인기가 많아서 사람 많아지니까 줄서서 기다리시더라는...



신나는 김민준.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슬슬 지쳐가는 김민준.



대나무, 햇살과 함께..



브이 등장!



또 다른 곳에 있던 의자.



중간에 거대한 거울큐브가 있었습니다.



잠시 휴식.


누워서 쉬기 좋게 만들어놨더군요.



멍..



사진 찍으니까 뒤로 숨어버리는 민준.



가족사진.


입구에 있던 효자손 사준다고 꼬셔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정상?에 있던 무슨 봉?에 오르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메타세콰이어길이 보이더군요.



내려오는 길.



엄마와 아들.



대나무와 함께







아빠와 아들



브이~!



죽녹원 앞에 파는 효자손을 사가지고


국수를 먹으러 갑니다.



효자손의 안내?를 따라...ㅎㅎ



진우네집 국수로..


2011년도에 왔을 때보다 이곳도 커진듯 하네요.



멸치국수 2개랑 계란 4개를 주문했습니다.



계란이 참 맛있었다는..ㅎ



국수는 그냥 국수입니다.


2011년 여행기를 찾아봐도 비슷한 평이...ㅎㅎ



반찬도 무난.


국수를 먹고 단밤을 하나 사서



천을 건넙니다.


그리고 담빛예술창고로



지치고 힘들어서 패드를...



주문하고 둘러봅니다.



창고로 쓰이다가 버려진? 곳을 카페겸 전시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듯 하더라구요. 



꽂혀진 책은 마음대로 가져다 볼 수 있는듯 하구요.



대나무 파이프 오르간도 있고 연주회?도 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듣지는 못하고 왔습니다.



카운터가 색이 아주 알록달록합니다.



민준이가 가지고 온 래서팬더 인형으로 잠시 장난을..


그리고 외부 정원으로 연결이 되서 산책을 나갔습니다.



감도 따 보구요.ㅎ



실실 넘어가니까 운동장도 나오더라구요.



메뚜기가 한마리 있었는데 찾지 못하고...



산책을 마치고 다시 카페로..


효자손이 좋은 아이.



꽃도 있구요.ㅎ


대충 휴식을 하고


집으로 출발을 합니다.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별로 안막히고 잘 올라와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가려고


인천 우리가본집으로 향했습니다.


돼지갈비가 참 맛있는 집이라


종종 이용합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우리가본집의 최대 장점.


잔디밭으로 향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게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열심히 뛰어논 뒤



안에 있는 오가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습니다.



초코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민준.



잘 먹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다 먹어치웁니다.


그리고 집으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연휴 동안 아프지 않고 잘 따라와준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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