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하늘사랑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 251,791total
  • 17today
  • 37yesterday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7.12.22 09:45 Food & Beverage/맛집 Tour

일요일...


올림픽공원에서 하는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을 보고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지인분이 추천해주신 크로셰를 가기로 했습니다.


오금동 성당 바로 옆에 있는데


입구? 가게 전면?이 아담?해서


얼핏 보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더라구요.


가게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지는데


안쪽에는 자리가 제법 넓게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안쪽으로 안내되었습니다.



지인분께서 이것저것 메뉴를 추천해 주셨는데


처음이다보니 뭘 먹을까 하다가 그냥 런치 셋트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라비아타 파스타, 버섯크림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단품 메뉴에 2천원 추가하면 셋트처럼 빵, 샐러드, 음료를 추가해 주신다고 했지만


처음이니까 잘 나가는? 셋트메뉴부터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2008년부터 있었다고 하네요.


동네에 이런데 하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샐러드가 나왔구요.


1인당 한접시씩 내주시는건 아니고 함께 내주셨습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ㅎㅎ



빵이라고 주셨는데


치아바타인듯 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끈하게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아라비아타 파스타


약간 맵다는 느낌이 들정도인데 저희가 워낙 매운걸 못먹는 편이라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전혀 안매우실 수도 있으실듯하네요.


맵지만 깔끔하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빵을 다 먹어버린게 아쉬웠습니다.


소스에 빵을 찍어먹으면 참 맛있을거 같았습니다.



크림소스 파스타.


소스가 걸쭉하고 고소한 느낌이 나는게 일반적인? 크림소스 파스타랑은 조금 다른듯 했습니다.


크림소스 파스타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느끼한 느낌도 그리 강하지 않아서 잘 먹었습니다.


6세 아들도 잘 먹었네요.ㅎ



피클.


2~3개 집어먹었던거 같은데 괜찮았습니다.



고르곤졸라 피자.



뭐 고르곤졸라 피자야 어디를 가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ㅎㅎ


양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성인 3명이면 딱 좋을 양인데 아이가 있어서 셋트 3개를 먹으니 배가 많이 부르더군요.


양도 적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서 좋았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송파구 오금동 22-3 1층 | 크로셰 방이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2.06 19:35 Travel/나들이
일산에 먹물이라는 낙지요리 음식점이 있었습니다.

친구의 사촌 되시는 분이 연관되어있는 음식점이었는데

이번에 업종변경(?)을 하면서 한정식집으로 바꾸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면서 친구도 뭔가 좀 관여하게 되고해서 평가도 해줄겸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오픈하고 가려고 했는데 일의 진행이 늦어지다 보니 오픈전에 찾아가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먹물의 향기가(?) 남아있습니다.

먹물 때 사용하던 물컵이 있네요.ㅎㅎ


물주전자입니다. 약간 물뿌리개처럼 생겼지만 예쁘고 괜찮았습니다.^^


계속 눈에 들어오는 낙지.


처음에 밑반찬이 좀 나오네요.


김치.


시금치 나물.


멸치 볶음??

바삭하고 고소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가지나물.

평소에 가지나물을 잘 안먹는데 이건 맛있더라구요.

같이 갔던 친구들도 가지나물을 별로 안좋아한다는데 괜찮다고 하더군요.


젓갈인데 안먹어봤네요. 왜 안먹어봤을까.


이렇게 모양이 나옵니다.


마늘과 고추 짱아찌


세가지 칩스라고 하네요.


오렌지 빼고 나머지 두개는 뭐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언젠가 먹어본 맛인데 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식전주로 나온 과실주입니다.


이날 먹은 메뉴입니다.

중간에 메뉴가 약간 바뀌기도 하고 했지만 오픈전이니 이해가 됩니다만..

오픈 후에는 그런 실수가 없어야겠죠.


계절죽인데 홍합죽으로 나왔습니다.

맛있었네요.


유기농 샐러드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도 신선하고 드레싱도 상큼했구요.


리코타치즈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치자물을 들여 만든 청포묵입니다.


같이 나온 저 녀석들을 섞어서 먹는 건데요.


청포묵스럽습니다. ㅎㅎ


흑초소스와 유기농 버섯의 버섯요리입니다.

따뜻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릇이 예뻐서 더 좋았네요.


여러 버섯이 있는데 한 3~4가지 버섯이 있었던거 같네요.


조갯살 녹두전과 김장김치 숙주나물 무침.

원래는 베이컨녹두전인데 재료의 수급상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바삭하고 촉촉하고 맛있었습니다.

외려 조갯살인게 더 나을듯 생각이 되네요.


김장김치 숙주나물 무침은 아삭하고 상큼한 맛이 나서 녹두전의 기름기를 잡아줘서 좋더라구요.


초된장 소스와 훈제 닭가슴살 구이


닭가슴살이 밑에 깔려 있어서 안보이네요.

샐러드 느낌이 좀 강해서 좀 애매하더라구요.

아마 약간 수정이 가해질 메뉴가 아닌가 싶네요.


생각젤리와 레몬폼


생강차 + 레몬즙을 거품을 낸 느낌??


식용 꽃잎도 있구요.


밑에 생강젤리가...

메인요리들이 나오기 전 입가심으로 괜찮네요.


보쌈이 나왔는데 메뉴와는 다르게 나왔네요.

오픈 전이라 수급에 차질이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보쌈은 괜찮았는데...


요녀석이 좀 아쉽더라구요.

씹는 맛도 좀 아쉽고 맛도 좀 아쉽고..

의견을 남겼으니 개선될거라 봅니다.

아니면 아직 맛이 덜 든거였다던가요..--;


우렁강된장이구요.

좀 짜긴 했지만 밥이랑 먹기에는 나쁘지는 않았네요.


연근영양밥.

이 밥이 이날 힛트였네요. 밥이 달달하고 맛있는데 어찌 그런 맛이 나는지 놀랐습니다.

밥만 먹어도 맛있는게 참 대단했습니다.


백합탕.

시원하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따끈하면서 시원한 느낌으로 먹었네요.


 마들렌

정통 마들렌은 아니고 약간 변형된 마들렌이네요.

나쁘지는 않았는데 워낙 배가 불러서 별 느낌이 없었네요.


단호박식혜.


마들렌보다 다들 식혜가 좋다고 했네요.

적당히 달달하고 시원한 느낌.

재료도 유기농 재료로 사용을 하고

셰프도 유명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나름 의욕적으로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음식을 먹어봤는데 음식만으로 봤을 때는 백점 만점에 90점은 되는거 같습니다.

오픈 전이라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정식 오픈하게 되면

미흡한 부분이 수정되서 더 만족스럽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친구들 모임을 이쪽에서 자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 소록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1.27 08:3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하늘사랑 2012.02.04 12:36 신고  Addr  Edit/Del

      네 먹물을 하시던 분들이 가게를 바꾸신거라서요. 저도 먹물 좋아했는데 이곳 음식도 괜찮습니다. ^^

  2. 2012.01.27 08:3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2 14:10 Food & Beverage/맛집 Tour

결혼 후에는 집에서 만들어 먹거나 시켜먹는 일이 많아져서

외식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다가 와이프 생일을 맞아

어디갈까 고민하던 중 다른 블로거님의 후기를 보고 방문하게 된 다이닝R.

의외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식사도 되지만 요리클래스나 차모임 같은 것도 진행되는 공간이네요.


비온 뒤라 그런지 상쾌한 느낌입니다.


벽에 달린 등에도 가게 이름이 찍혀있네요.


오늘 탄신일을 맞은 와이프.

예약을 하고 갔는데 평일이라 다른 손님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코스요리 비슷하게 주문을 했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였는데

그냥 단품으로 주문할 경우에는 평일 저녁에는 여유가 조금 있을거 같네요.


가게 내부는 밝고 깨끗한 화이트에 원목의 느낌이 물씬 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꽉 막히지 않아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직접 만든 요리를 사진으로 찍어 액자에 넣어 인테리어를 해놓은 듯하네요.


창에는 창을 열어놓으면 가볍게 펄럭일 듯한 커텐이 같이 있구요.


그 커텐 한쪽 구석에 dining R 이라고 찍혀있네요.


주방은 오픈키친이구요.


저희가 앉았던 자리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오늘의 요리입니다.

*밥요리

톳조림치라시
다이닝R 대표 밥요리인 톳조림밥요리입니다.

*곁들이 국요리
적채/양배추김치냉국 -적채과 양배추로 담근 담백하고 시원한
물김치입니다.

*메인찬 요리
녹차소바


연두부오리엔탈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베이비채소, 루꼴라 등의 다양한 샐러드 채소에 아마씨, 가쓰오부시, 참깨드레싱이 어우러진 다이닝R 대표
샐러드 요리입니다.

가지쇠고기병아리콩찜
무수분으로 쪄낸 가지에 다진 쇠고기 삼각살 부위로 속을 채우고 병아리콩을 달짝 짭쪼름한 쯔유에 은근히 조려낸 자작한 찜요리입니다.

*곁들이 찬
콜리플라워레몬절임
오이무간장아삭절임
오도독빨간무생채


따로 주문해도 되지만 어느정도는 그날그날의 재료나 상황에 따라 메뉴에 융통성이 있습니다.


가지쇠고기병아리콩찜입니다.

짭쪼롬하면서 살짝 달콤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가지느낌은 별로 안나고 부드럽고 담백한 느낌이었습니다.

톳조림치라시. 다이닝R 대표 밥요리인 톳조림밥요리입니다.

밥 자체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어서 밥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톳이라는게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오이무간장아삭절임


연두부오리엔탈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베이비채소, 루꼴라 등의 다양한 샐러드 채소에 아마씨, 가쓰오부시, 참깨드레싱이 어우러진 다이닝R 대표
샐러드 요리입니다.

샐러드임에도 양이 제법 됩니다.

생일이라도 따로 준비해주신 녹차소바.


밥 먹으니 기분 좋다죠.^^

깔끔하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후식인 차가 나오길 기다려며 주인분의 요리책 탐독.


유기농 수제 명품 브랜드 rish tea사의 제품 중 허니 스칼렛 아이스티(ICE)랍니다.

임산부라고 말씀드렸더니 특별히 신경써서 챙겨주셨네요.


색깔은 오미자나 석류랑 비슷한데..

훨씬 맛있습니다. 여러가지 베리류와 과일들로 이루어진 차인데 상큼하면서 단맛도 나고 깔끔하고

여름에는 특히 더 어울리는 차인것 같습니다.

냉침으로 해주셔서 더 시원하면서 맛있었네요.

냉침으로 해주셔서 더 시원하면서 맛있었네요.


집에 와서 찾아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좀 나가는데 맛있으니 올 여름나기에 딱일거 같더라구요.

식사를 마치고 나서 구경하면서 주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디자인 쪽을 전공하셨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렇게 오픈을 하셨다고.



가게 곳곳에 디자이너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저 양은 좀 탐나더라구요. 양 앞에는 후식으로 나오는 차의 샘플병(?)이 놓여져 있네요.

달력도 예쁘구요.





맞춤요리를 추구하시기 때문에 테이블이 많지 않습니다.

예약을 받을 때도 시간을 겹치게는 안받으신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다른 활동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던..








곳곳에 요리 관련된 책들로 구성되어있네요.





와이프 생일을 맞이하여 갔지만 덕분에 좋은 장소 좋은 분 알게되어 더 좋았던거 같네요.

위치는 여기쯤이구요..


주차는 2대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4.14 22:38 Food & Beverage/맛집 Tour

63빌딩 쪽에 갈 일이 있어 갔다가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본

에릭케제르에 들려서 빵을 몇가지 사봤습니다.

유명하다면 한 번 맛이라도 봐야죠..^^



빵을 샀더니 종이봉투에 담아주네요..


하얀 종이봉투가 제법 크고 튼튼합니다.


사온 빵들인데...

크로와상, 애플파이, 5가지 곡물식빵, 무화과빵, 치즈가 들어있는 빵(이름을 까먹었네요..),

그리고 설탕 뿌려진 버터빵(이것도 이름을...)

가격은 만만치는 않습니다.

개당 약 3천원 꼴..


무화과 빵입니다.

속에 무화과과 들어있어 오독오독 씹히는 맛도 있고

달지 않고 담백합니다.


크로와상.

바삭하고 부드럽고 기본이상의 녀석입니다.


애플파이입니다.


치즈 들어있는 녀석이구요..


설탕 뿌려진 버터빵..


5가지 곡물이 들어있는 식빵인데요


작습니다..

뭐 가격에 비하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곡물이 많이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씹는 맛도 좋습니다.


애플파이구요..


잘라봅니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결이 잘 살아있는 패스츄리인데요.

좀 아쉬운건 사과가 없는 부분이 있었다는거.

빵의 질감과 맛을 살리기 위해서 였는지

별로 달지않고 맛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외려 약간 버터느낌이 많이 느껴졌네요.


치즈가 들어있는 빵이구요..


안에 들어있는게 허브랑 치즈입니다.

까망베르 치즈였던거 같은데.. 자신은 없구요

치즈라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느끼하지는 않고 담백하면서 버터느낌이 나더라구요

여기 빵은 전체적으로 담백, 고소를 추구하는거 같습니다.


설탕 뿌린 버터빵


설탕이 가볍게 뿌려져 있구요





속엔 뭐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세히 보셔도.. 뭐..

설탕이 많이 뿌려져있지 않아

감칠맛을 낼 정도로만 단맛이 납니다.

먹으면서 든 생각은

임팩트가 강하지는 않았다는거랑

빵을 주식으로 먹는 외국사람 입맛에는

이런 빵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담백하고 고소하고..

한두번 먹기에는 맛이 강하고 그런 빵이 맛있는 것일 수 있지만

빵이 주식이라면 외려 담백하고 덜 물릴 수 있게 만드는게 더 힘든 일인거 같더라구요.

기대치에는 좀 못 미쳤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의 빵을 보여준 곳인것 같습니다.

특히 곡물식빵은 시간이 지나도 생각이 나네요..^^

사람에 따라 취향이 다르니 한번정도는 경험해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에릭케제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9.05 11:42 Travel/나들이
지인의 번개로...

충정로 역 근방에 있는

325별이라는 갤러리 겸 레스토랑으로...


가게 이름과 같은 별 장식이 가게 내부에도 있고..

칠판에 그림도 그려져있다.


시계와 와인랙..

내부공간은 일부러 마감을 하지 않아..

약간은 거칠면서 깔끔한 느낌을 준다.


테이블 세팅..

나중에 와인잔을 레드와인용으로 한번 바꿔 주셨다..


나중에는 저런 집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ㅋ


내부에는  옛날에 쓰던 문을 활용한 인테리어도 있다.


그곳에는 현재 전시중인

홍성덕 작가님의 전시 '획'에 대한 안내가..


작품들..


작품이 힘있고 시원한 느낌..











테이블 세팅..


내부 작품들..





누가 그리고 만드셨는지..

내부 인테리어가 맘에 든다..


오늘의 와인들..

자세한 설명은..

번개 공지 밑에 보면 달려있다.
















이녀석은 와인라벨이 길다...

파노라마처럼 찍어야할 듯..


오늘의 레드와인들...





별 레스토랑의 이름에 맞게..

별이 들어간 와인들도 준비..

레드와인만 있네요..

화이트는 칠링 준비중..


호일에도 별이...


맛있었던 시데랄...


작품이 눈에 들어오면 시원한 느낌이면서..

가게 분위기와 또 어울린다.


작품에 대한 작가님의 변..


칠링 중인 화이트와인..


별 스페셜 치킨 훈제 샐러드..

위에 올려져 있는 마늘 구이와

오렌지가 깔끔하면서 상큼한 맛을 더해준다.


퍽퍽하지 않게 잘 훈제된 닭가슴살...


냉우동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쫄깃한 냉우동 면발...

거기에 파프리카의 달착지근하면서 약간 매콤한 느낌이

깔끔하면서 시원하게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주는 느낌..^^


2번째 화이트 와인...

와인의 순서는 테이블에 따라 조금씩 달랐던 걸로 기억나네요..^^


같이 나온 피클들..

상큼, 아삭, 시원...

다른 말이 필요없네요..


새우크림파스타..

고소하고 크리미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짰다는...


그래도 면발의 익힘정도나 다른 건 다 좋았다..^^


해산물 토마토 누룽지찜(?? 누룽지탕이 아니고??)


누룽지가 밑에 있어서 든든한 느낌의 누룽지..찜?? 탕??

의외로 잘 어울렸던 토마토 소스..


등심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고기도 부드럽고 소스와의 조화도 좋았다..^^

구운마늘도 굿..^^


디져트로 나온 곶감 호두 & 치즈말이..

달콤하면서 고소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아서 놀랐다..


슬슬 음식들이 마무리 되자..


이건 못마셔본 와인인데..

한쪽 테이블에서만 나온듯...

누군가의 협찬이셨나요?? ^^







이야기 하는 도중에 나온

안주거리

검은콩을 입혀 튀긴 치킨 프라이에 엣지감자와 샐러드..

랍니다..^^

바삭하게 잘 튀겨져있고 맛있었습니다.

인테리어로 있던 작은 액자(?)입니다.

밑에 적혀 있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What makes you so happy? ^^


별입니다..^^









이날 추천되어진 책들..


밤이 깊어가면..

별은 더 반짝입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와인 2병..

어떻게 튀어나온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화번호가 있네요..^^

커피도 한잔 나왔는데 그건 못찍었네요..

커피도 하시고 술도 파시고...

와플도 있습니다..^^

지인의 모임으로 갔기 때문에 더이상의 평은 없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 | 325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8.22 21:16 Food & Beverage/맛집 Tour
예술의 전당에서

사진전과 전시를 보고나서..

수타로 메밀을 뽑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배동에 있는 스바루로..^^

생각보다는 의외의 장소에 있었습니다.


자루소바 많은 양.. 주문..


우동도 있고..

덥밥류도 있습니다.


내부에 놓여져 있는 장식들..


도쿠리병 같은데 나름 이쁩니다..


다른 메뉴도 많은양 주문이 가능하다는..

다시 말하면 곱배기 가능..^^


스바루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뜻입니다..


메뉴판이구요..


계란이 들어간 온메밀입니다..

메뉴 이름은 기억이..--;


나름 푸짐하게 나옵니다.

아 저건 많은 양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국물도 부드러우면서 구수한 느낌이 괜찮습니다..


자루소바..

당연히 많은 양입니다..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다는..

보통 남자분들이 가시면 많은 양을 주문하는게 나을 듯 싶네요..

처음에 씹었을 때 식감이 나름 톡톡하고

쫄깃한 느낌이 괜찮습니다..

다만 쯔유가 특색은 없어서 식감을 제외하고는

그닥 임팩트는 없습니다..

식감도 먹다보면 익숙해져서...^^

쯔유는 국수를 다 먹고 나면

면수를 부어서 먹을 수 있는데

그렇게 먹을 때는 맛이 괜찮은데

국수를 찍어먹을 때는 조금 짜고 기성제품과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직접 면을 반죽하는 곳..

가게 밖에서 보입니다.


메밀을 빻는 맷돌..


면을 만드는 봉??


가게 한켠에 있습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입니다..

시간을 잘못맞춰가면 휴식시간입니다..






면을 한정해서 만들기 때문에

너무 늦게 가게되면 면이 떨어져서

영업시간이 끝나기 전에도 문을 닫는 경우도 있으니

늦게 가실 경우는 미리 전화를 해보고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자리가 조금 있기는 한데

많지는 않으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온메밀이나 우동이 더 나은 것 같다는 평가였습니다..

날이 추워지면 온면쪽으로 먹으러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본동 | 스바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7.12 21:35 Food & Beverage/맛집 Tour

아는 형이 인도음식을 먹고싶다고 해서

 

다녀온 영등포 에베레스트

 

동대문에 있는 에베레스트의 분점이라고..

 

동대문에 있는 에베레스트는 제법 오래전에

 

다녀왔었다..

 

참조(http://www.cyworld.com/hydro1979/2381400)



테이블세팅

달려있는 등..

 네팔인거 같은데 

약간은 베트남 분위기도..^^

3명이 갔기에 

주문은 셋트B 

수프, 난 2가지, 밥, 커리 선택 2가지, 탄두리치킨 한마리, 라시 또는 짜이 3 

이렇게 나오고 3만9천냥이다. 

저렴한 편이다. 

조금만 이름이 알려진 곳들은.. 

3명이 가면 10만원 가까이 나온다..

닭고기 스프

 스프의 종류가 매번 바뀌는 지는 모르겠지만

 스프가 나왔다.


갈릭난

일반 난

 나중에 커리가 남아서 난을 하나 더 주문했다.

무슨 야채, 시금치 커리 였는데...

 고소하면서 약간의 매콤함을 지니고 있었다.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데

 느끼하지 않고 고소했다.


닭고기가 들어간 매콤한 커리

 흔히 생각하는 그런 매운 맛..^^

 그래도 깔끔했다.

 그러고 보니 중간에 나온 밥이 사진이 없다.

 밥은 기대와는 다르게

 그냥 우리나라 쌀로 만든 밥이 나왔다.

 탄두리 치킨도 사진이 없는걸 보니

 먹는데 정신이 팔려

 사진 찍는 것도 잊었던거 같다..--;

 이런..

 탄두리 치킨은 퍽퍽해서 싫어하는 분들도 있던데

 기본에 충실한 탄두리 치킨이었다.

딸기 라시


망고 라시

 동대문에 있는 에베레스트는 집에서 거리가 좀 되서

 맘 잡고 찾아가야 했는데

 이곳은 가까워서 인도음식 생각날 때 가면 될거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 에베레스트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7.11 11:02 Food & Beverage/맛집 Tour

지인이 맛있다고 이야기를 해서

 

가보기로 한

 

홍대 조이스 플래이스

비온 뒤라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



테이블 세팅.

벽에는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가...

 

여행을 좋아라하는 주인장이신가보다.

 

다른 블로그에 보면 내부 인테리어 사진이 참 많은데

 

먹는데 관심이 있느지라 사진이 별로 없다..

 

내부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하니 괜찮다.




가지고 간 와인..


메뉴판이 팝업북 형식으로 되어있다.









양과 맛 비하면 저렴한 가격.



화이트 와인.


크리미 새우스프..



직접 구웠다는 포카치아..

 사이즈도 제법 커서 맘에 들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작명 센스가 좀 되신다..^^




뭄바이 스파게티..

카레소스로 맛을 냈다..^^




스파이시 해산물 파스타..

 매콤하고 개운한 맛이 맛있었다.

연어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샌드위치..

나름 연어가 튼실히 들어있었다..^^

샌드위치 1개를 2명이 나눠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부를거 같다.


비프와 에담치즈 샌드위치

약간 짭쪼롬한 느낌의 샌드위치..

개인적으론 연어샌드위치 추천..^^


후레쉬 모짜렐라 샐러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가 두툼하니 씹는 맛도 좋고

 위에 올라와있는 뭔지 모르는 것이

 달착지근하면서 짭쪼롬해서 맛있었다.


다른 샐러드 야채도 신선하고 좋았다.






샌드위치에 딸려 나온 아이스티와 아이스커피

눈꽃빙수..

 수박과 요거트가 있다고 했는데

 당근 여름에는 수박~


간판에도 인형이..^^

 가격대비 성능 괜찮은 곳을 발견했다..

 인당 1만원 정도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듯..

 특히 샌드위치는 양이 많다..

 영업은 저녁 11시까지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joys cafe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7.07 14:29 Food & Beverage/맛집 Tour

친구들과 친구와이프, 여친들과

 

분위기를 한번 내본다고

 

효자동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바에 가기로...

 

지하철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걸어가면 우측에 보인다.

 

기본 세팅...

 

간장소스에 졸인 버섯, 할라피뇨, 볶은 파프리카...

개인당 메뉴판을 하나씩 다 줘서 편했다.

실제로 먹은건 위에 안보이는

 

코스...(메인요리 가격 +6천원하면 스프랑 샐러드, 디저트를 준다.)

 

전체적으로 가격은 그닥 착한 느낌은 아니었다..

 

10% 부가세..--;

아기자기한 소품도 보이고..

와인랙을 이용한 전등..

세팅의 느낌은 이렇다..

차분한 듯하면서 편안한 분위기..

천장에 달린 등인데..

 

좀 아쉽...

처음에 주는 빵..

 

적당히 따뜻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웠다..

브로컬리 스프..

 

고소하고 재료의 맛을 잘 살린듯...

샐러드...

신선한 편이긴 했는데

 

특별한 점은 없었다.

라따뚜이 파스타..

 

야채볶음 소스라는데

 

생각보다 깊고 고소한 느낌의 소스였다.

채끝 스테이크...

 

개인적으로 채끝을 좋아라해서..^^

친구가 시켰던 네로...뭐시기 파스타..

 

보는대로 오징어 먹물 파스타

디저트로 나온 브라우니...

후식으로 차 또는 음료수도 한잔씩 준다.

식사를 마치고 바깥에 있는 테라스에서 간단하게 한잔씩..

알고보니 자갓에 선정되었더라는...


실제로 메뉴판이 있었더라면..

 

가격이 조금 쎈 편이어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굿~~^^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올리바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