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하늘사랑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 259,023total
  • 9today
  • 64yesterday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13.10.21 10:57 Hobby/보드게임

후원했던 패치스토리가 도착을 하고

 

옥동자님께 드려야 하는 김에 모임을 진행해서 플레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옥동자님, 힘이님, 찬이님이 같이 도착하셔서 옥동자님의 패치스토리를 개봉해서 펀칭을 하는데....

 

보라색 디스크가 하나도 없는 불상사가 발생..해서 급히 다른 토큰으로 대체해서 플레이하기로 했습니다.

 

테이블을 나누어

 

저, 찬이, 옥동자님이 한 테이블, 힘이, 부르심, 행화님이 한테이블로

 

패치스토리가 2테이블이 동시에 돌아갔습니다.

 

 

저, 옥동자, 찬이님의 테이블.

 

시작하자마자 1라운드에 강제 동맹 영웅이 나타나 동맹을 맺으신 옥동자와 찬이님....

 

저 동맹이 오늘 게임의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큰 공을 세우게 됩니다.

 

 

시작은 빈약하죠.^^

 

 

노란 찬이님의 영토.

 

 

열심히 패치해서 나라를 키우구요.

 

 

옥동자님의 나라입니다.

 

옥동자님이 무력이 올라가서 동맹관계인 찬이님을 털 수 없어서 저를 털어주시니...

 

 

저도 무력을 올려서 방어 & 공격에 나섭니다.

 

 

가림막 뒤의 자원, 토큰, 카드들입니다.

 

 

나폴레옹으로 무력을 올리고 준비했더니

 

 

엘리자베스로 무력을 올리시더군요.

 

 

그 와중에 정사각형으로 나라를 예쁘게? 만들어 나가시는 찬이님...

 

이때 눈치를 챘어야 했습니다.

 

 

이 테이블은 부르심님, 힘이님, 행화님의 테이블.

 

저희 테이블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흘러갔던...

 

힘이님의 뭔가 엄청난 시너지의 카드조합으로 대승을 거두셨던.

 

 

마지막 라운드가 종료되고...

 

점수를 오픈 했는데 막판 2라운드서 각각 20여점을 쓸어가신 찬이님의 대승으로...

 

무력이 높은 옥동자님과 저는 서로 투닥투닥하면서 서로 점수를 빼앗아서..

 

저조한 점수가 나왔구요.

 

찬이님은 제가 전쟁으로 2번 공격했으나 1번은 교황님의 능력으로 덜 털리셔서..

 

제가 그걸 털었다해도 1등은 변함이 없으셨을듯...

 

 

옥동자님의 나라.

 

왜 동맹을 찬이님과 맺으셨나요...ㅋ

 

 

깔끔하게 정사각형을 유지하시는 찬이님의 나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저녁을 주문을 하고

 

가볍게 몬스터 팩토리.

 

 

몬스터를 완성하는게 쉽지 않더군요.

 

2등한 제 몬스터.

 

 

1등한 부르심님의 몬스터.

 

 

수많은 견제를 받으셨던 힘이님의 몬스터입니다.

 

그리고 스위시가 휙~ 돌아가고

 

저녁을 먹고

 

부르심, 찬이, 옥동자님은 루나를

 

저와 힘이, 행화님은 키플라워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루나가 이쁘긴 하죠.^^

 

 

중간에 뭔일인지 몰라도 웃음이 끊이질 않던 루나였습니다.

 

도대체 뭔일이 있는건지 궁금하더군요.ㅎ

 

저희 테이블은 키플라워.

 

 

열심히 마을을 만들고 점수를 얻는데

 

 

막판에 힘이님이 제가 노리던 겨울타일을 끊어가서

 

제가 힘이님이 노리던 겨울타일을 끊어갔지만

 

저는 그 겨울타일로 1점도 벌지 못하고 힘이님은 그 겨울타일로 점수를 버셔서 제가 꼴지를 하고 말았네요.

 

오랜만의 키플라워라 약간 버벅임이 있었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좀 급하게 모였는데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1.27 20:47 Hobby/보드게임
이번에는 곧 우리나라 최고의 대기업에 들어가시는 이놈님과 먼 나라로 떠날 예정이신 호시기두마리님(이하 호시기님)의

송별회 겸 모이기로 했습니다.

조금 일찍 오신 도미노님과 나가라고님은 저희집에서 한동안 잊혀져있던

Wii 마리오카트로 한판 승부를 벌이셨습니다.

첫 게임으로는 마틴씨의 디스크월드.

평이 좀 갈려서 불안불안해 하면서 구매한 디스크월드입니다.


박스는 멋집니다.


컴포가 큼직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돈과 건물, 추종자(?) 입니다.


카드 뒷면의 분위기도 좋구요.


랜덤 이벤트로 등장하는 악마와 트롤입니다.

이날은 트롤만 등장해서 아쉬웠다는...


처음에 각자의 인물카드를 선택해서 각자 승리조건을 확인하고 비밀로 놔둡니다.

본인의 턴이 시작될 때 승리조건이 만족되면 바로 승리합니다.





카드를 한장씩 사용을 하는데 잘 만들어나가면 콤보로 손에 있는 카드를 다 쓰는 경우도 나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한글화를 해주신 '의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카드콤보를 잘 터트리신 도미노님.

손을 다 터신게 3~4번 정도 있었던거 같네요.





카드 위에 있는 아이콘으로 기본 액션을 행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밑에 텍스트 내용을 따르면 됩니다.







게임이 종반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전 뭔가 잘 콤보가 안만들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카드의 덱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카드의 덱이 떨어져도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카드의 덱이 떨어졌는데 제가 사령관 바임스를 집어서 덱이 떨어져서 제가 이겼네요.


녹옥수로 돈을 50이상 모으면 이기실 줄 알았던 도미노님이 알고보니 다른 캐릭터였다는...

카드가 좀 익숙해지고 도시카드들에 익숙해지면 조금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주인공(?)이신 이놈님과 호시기님이 오셔서 석기시대 확장을 넣고 5인플을 하기로 했습니다.


석기시대입니다.

본판에 확장을 다 넣어놨더니 확장판 박스 사진이 없네요. --;


확장에는 교환이라는 개념과 상아(?), 이빨(?)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건물들과 문명카드도 조금 들어있네요.

그리고 5인플용 미플들도 있구요.


이빨과 반지입니다. 자원과는 조금 다른 개념인 장식품입니다.


5인플이라 그런지 맘대로 뭘 할 수가 없더군요.


전 검은색이었는데 교환에 올인하는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운이 좀 받아줘서 잘 풀렸던거 같네요.


문명카드도 5장이 놓이구요. 마지막 5번째 카드는 장식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장식을 가져오는 방법은 음식을 얻을 때 섞어서 가져오거나 상인칸이나 카드 등으로 교환칸에서 전진하게되면 얻어올 수 있게 됩니다.

얻을 수 있는 비율이 제법 괜찮아서 잘 쓰면 좋더라구요.


확장이 되면서 건물타일 놓는 자리가 없어져서 저렇게 보드판 옆에 놓아야 합니다.

이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확장이 들어갔으니 확장에 올인!!


5인플이다보니 초반인데도 나름 바글바글합니다.


중간에 터진 도미노님의 1,1,1

큰 즐거움을 주셨습니다. ^^


잠시 뒤에 터진 이놈님의 6,6 !!


그 뒤에 다시터진 도미노님의 1,1,2

이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잘 나가셨습니다.


100점 넘어 달린 저와 도미노님

제가 자원이 하나만 있었더라면

자원을 너무 딱 맞게 쓴게 아쉽네요.^^

그 주사위의 악운을 딛고 일어난 도미노님 대단하십니다.^^


역시 100점을 넘어달린 다른 분들..^^

저녁을 먹기 전에 가볍게 돌린 스트로우

잔인하게 낙타등을 부러뜨리는 게임이라죠.


낙타입니다.


카드 뒷면에도 낙타의 등을 부러뜨리는 카드게임이라고 씌여있네요.--;


로보77과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이날의 포인트는 이놈님과 도미노님의 리버스 대결. ㅎㅎ

저녁을 먹고 아그리콜라 + 확장 5인플이 돌아갔습니다.


뭔가 풍성해진듯 하지만 알고보면 빡빡한 느낌이죠.


기본판만 해도 아슬아슬한 테이블이 확장까지 하니 좀 더 빡빡하네요.

테이블마저 빡빡하게 만드는 아콜입니다.


금지카드를 안빼고 했더니

도미노님이 유모와 도끼를 사용하시더군요.

옆에 나가라고 님이 물뿌리개 제작자인가요??

여하튼 뭔가 쓰시고


돌자르는 사람과 벽돌공 콤보도 나쁘지 않았는데 제가 잘 사용하지 못해 밀리더군요.


나가라고 님의 손 찬조출연


끝난뒤 저의 농장이구요


이놈님의 농장.

옆에 직업이랑 설비도 나란히.

허풍선이가 보이는군요.


호시기님의 농장.

결론은 말, 소부자..ㅋ


나가라고님의 농장.

괜찮게 하셨던거 같은데...


아무도 도미노님을 막을 수 없었다는..

아직도 가족말이 하나 남아있습니다. --;

이날 와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먼나라로 가실 호시기님, 그리고 힘든 훈련(?) 받으실 이놈님

모두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실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도 뵐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