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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모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1.14 [2014년 1월 11일 보드게임] 천왕 S.L.T.모임
  2. 2013.09.02 [2013년 8월 31일 보드게임] 천왕 S.L.T. 모임
2014.01.14 11:44 Hobby/보드게임

2014년 들어서 처음으로 모임을 했습니다.^^ 날이 제법 추운데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뿌요맛스타님과 또지니님께서 먼저 도착을 하셔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동물장기를 알려드렸습니다.

 

간단한 게임이다 보니 뭐 사진 찍을 여유도 없기도 하고 중간에 찬이님과 옥동자님이 도착하셔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5인이서 또지니님이 가지고 오신

 

요즘 핫한...

 

레지스탕스: 쿠

 

를 돌렸습니다.

 

 

게임이 좀 어렵더군요. 룰이 어렵다는게 아니라

 

게임을 재미있게 하려면 블러핑이나 도전(?)을 대놓고 해야 하는데...

 

하... 저한텐 너무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이놈님이 도착을 하시고 다른 분들이 오시기전에

 

짧게 3/3으로 나누어서 게임을 돌렸습니다.

 

저랑 또지니님, 이놈님은 콜바론을 돌렸구요.

 

 

룰이 간단한 AP+영향력 게임이더군요.

 

 

석탄 수송 엘리베이터??의 움직임도 재미있고.ㅋ

 

 

중간에 글래스로드를 잠시 봐드리다가 점수 계산하는 부분 룰을 잘 몰라서..

 

미션 달성으로 달렸다가

 

라운드 종료시 점수먹는거에 소홀해서 큰 차이로 꼴등을 했네요.^^

 

미션은 보너스 느낌이더라구요.^^

 

가볍고 짧게 할만한 게임인거 같습니다. 콜바론.^^

 

그리고 동시에 찬이님, 뿌요맛스타님, 옥동자님이 글래스로드를 돌리셨습니다.

 

 

뿌요님이 마구마구 건물을 지으셔서 달리셨던거 같은데...

 

재미는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키신님과 힘이님이 오셔서 두분만 배틀라인 맞대결!!

 

 

힘이님이 룰 설명하고 이기기 신공을 발휘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테이블을 다시 정리해서

 

힘이님, 옥동자님, 또지니님, 저 해서 브뤼셀을 돌렸습니다.

 

 

저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용을 해보았으나...

 

4인과 5인의 다름이 너무 크게 작용을 해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네요.ㅎㅎ

 

그래도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선

 

뿌요님과 찬이님, 이놈님, 키신님이 러시안 레일로드를 돌리셨습니다.

 

 

뿌요님의 442점인가?? 엄청난 점수로 게임이 종료되었다는..소식을 들으며..

 

브뤼셀 테이블은 이미 정리하고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ㅋ

 

저녁식사를 가볍게 하고 또지니님은 댁으로 가시고

 

저와 키신님, 힘이님, 이놈님은 코코너츠를 돌렸습니다.

 

 

컵을 가져오는게 만만한 일은 아니더군요.

 

 

처음에 컵을 좀 가져가면 서로 남의 컵을 노리기에 바빠지더군요.^^

 

저희가 코코너츠와 블링블링젬스톤으로 즐겁게?? 놀고 있을 때

 

옆에서 찬이님, 옥동자님, 뿌요맛스타님께서는 그 힘들다는

 

우봉고3D를 하셨습니다.

 

 

아이쿠... 어려워보이네요..ㅋ

 

 

여유있게 맞추고 계신 뿌요님...

 

뿌요님은 역시 굇수셨습니다.ㅋ

 

 

키신님이 잠시후 가신다 하셔서

 

레지스탕스: 아발론을 2회 플레이 했습니다.

 

아발론이야 명작인데...

 

힘이님의 본색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키신님이 가시고 6인으로

 

마녀의 물약을 돌렸습니다.^^

 

 

간단한 구성물로 큰 재미를 주는 게임이죠.^^

 

 

막판에 역전을 노리며 카드를 골랐으나 찬이님의 노련한 운용 앞에 막혀서..

 

아쉽게 역전에는 실패했습니다.

 

의외로 좀 가벼운 게임들 위주로 돌아간 모임이었던거 같습니다.^^

 

가벼운 게임으로 돌아갔지만 다들 즐거우셨다면 좋은 모임이라 생각이 됩니다만..^^

 

다들 즐거우셨으리라 생각하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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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10:55 Hobby/보드게임

여름이 끝나가는 8월의 마지막날...

 

시원한 바람과 함께 모임을 했습니다.

 

옥동자님이 먼저 오셔서 가볍게 어린왕자 한판..

 

 

아무래도 경험자인 제가...

 

바오밥으로 3장의 타일이 뒤집어졌어도 장미 1개면 14점인 왕을 2명을 가져와서 여유롭게 승리.

 

 

제가 타일을 잘못 섞어서 그런지 바오밥이 너무 많이 나오더란...

 

그리고 페리에님이 오시고 비형스라블님이 오셨습니다.

 

비형님이 가지고 오신 플래닛 스팀...

 

설명이 끝날 때쯤 까맹이님과 스나이퍼님이 도착하셨습니다.

 

2분은 브래스를 배우고 싶다고 하셔서 저랑 브래스 3인플을...

 

그리고 옥동자님, 페리에님, 비형님은 플래닛 스팀 3인플을 시작하셨습니다.

 

 

구판이 컴포가 멋지더군요. 신판은 직접보지는 못했지만 구판이 더 멋진거 같습니다.

 

 

플래닛 스팀이 끝날 때쯤... 브래스는 열심히 철길을 깔고 있었는데...

 

까맹이님, 스나이퍼님 두분이 가셔야 하는 시간이 땡겨지셔서 중간에 접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잘 배우셨는지.. 두렵네요..ㅎㅎ

 

저녁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베가스 한 판!!!

 

 

흰색 주사위가 들어가야 재미있으므로 저는 구경하고 비형님, 옥동자님, 페리에님, 오렌지님의 4인플.

 

 

초록색 비형님의 회심의 2!!!!

 

1라운드 말리신 비형님이 2,3,4라운드 달리시면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셨습니다.

 

그리고 차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분위기를 가볍게 하기위해 선택한 라~!!!!

 

 

라박사님의 위대함에 대한 이야기는 양념으로 곁들이면서...

 

단무지(응?)를 던지기 시작합니다.ㅎㅎ

 

 

사랑참이 플레이 하던걸 제가 이어받아 마무리 지었는데

 

파라오 점수를 꾸준히 먹어서 1등을 차지했습니다.^^

 

시간이 얼추 지나서 모임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와주신 비형스라블님과 잠깐 와주셨던 까맹이님, 스나이퍼님.

 

나름 고정멤버이신 페리에님과 옥동자님..

 

다음에도 즐거운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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