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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8 [2017년 10월 15일]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2017.10.18 12:20 Travel/나들이

일요일에 뭘할까 고민하다가


영종도?로 놀러가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느긋하게 출발을 해서


바로 점심을 먹으러...


인터넷에 보니까 제법 유명한 칼국수 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황해칼국수


딱 점심시간에 도착했다고는 하지만....


주차장 만차에 대기만 3~40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다른데 아는데도 없고 해서 대기했습니다.


기다리기 힘드셨던지 중간에 그냥 가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그런대로 빨리 들어갔던거 같지만...


그래도 제법 기다렸습니다. ㅎㅎ



추가반찬은 셀프라고 하네요.



블로그 찾아보니 칼국수가 8천원이었던거 같은데


어느새 1만원으로 가격이 올랐네요.



그냥 먹으면 자극적이었던 김치였는데


국수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렸습니다.



깍두기는 그냥 별로...



고추장아찌? 였는데 국수랑 같이 먹으면 독특한 매력이 있더군요.


하지만 매운걸 잘 못먹는 편이라


2~3번 정도만 먹고 안먹었습니다.



사진 찍는다니까 숨는 민준.



그래서 밑에서 찍어봤는데 초점이 다른데 맞았네요.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어느 블로그에 보니까 양이 적은편이다 라고 해서 3인분을 시켰는데


가격이 올라서 그런지 양이 적지 않았습니다.



가리비는 인분당 1개라고 들었는데 1개 더 들어있었네요.


조개도 많아서 골라먹는데 힘들었습니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막 줄서서 먹을 정도인건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칼국수를 잘 안사먹어서 이정도면 엄청 맛있는건지 감이 없네요.ㅎㅎ


여하튼 배불리 먹고


근처에 용유역이 있어서 자기부상열차를 타러 가봤습니다.



아직은 무료로 운행되고 있어서 용유역에서 인천공항까지 왕복을 했습니다.


중간에 호텔을 지날 때 프라이버시를 위해 유리창이 불투명해지더군요.


근데 그것 때문이겠지만 유리가 살짝 탁한 느낌을 지니고 있기는 하더라구요.ㅎ



그래도 공짜니까 한번 타봤습니다.ㅎ



바깥 풍경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파라다이스 시티에 가봤습니다.



유명한 호박.


위에 샹들리에?도 멋지더군요.



이것도 작품이던데


민준이는 페가수스라고 좋아하더군요.



로비라운지 혜택이 되는 카드가 있어서 로비라운지에서 휴식.


너무 조용한 분위기라서 조심스러웠습니다.



호텔에 들어서면 뭔가 향도 나고


곳곳에 꽃장식들이 되어있습니다.



귀여운 표정



멍...



작품도 걸려있구요.



전체적으로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생각됩니다.



조명도 고급진 느낌.



열심히 수련하는 동물장기



좋답니다.



조명도 뭔가 독특한 느낌이구요.



저것도 작품.



저희가 막 갔을 때는 손님들이 적었는데


오후시간이 되니까 하나둘씩 오시더라구요.



구름이 예쁜 날이었습니다.



카드 혜택으로 애프터눈티셋트를 주문했습니다.


요건 백호은침.



이건 다른 차를 주문했는데


솔드아웃되었다고


대체해주신 마리앙트와네트.


사과향이 입혀져 있다고 했는데


마셔보니 왜 이름을 마리앙트와네트라고 지었는지 느낌이 팍 오더라는...


다과랑 먹기 정말 좋은 차였습니다.



그리고 나온 3단 트레이와



치즈케잌


자리가 모자라서 그런지 따로 줬습니다.



1단에 샌드위치.


다른건 모르겠는데 저 가장 왼쪽거가


오이&토마토인가 하고 먹었는데 생무화과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두번째 칸.



같이 나온 크림과 잼을 발라서 먹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스콘을 먹어본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 몇년간 먹었던 스콘 중 최고였던...


(근 몇년간 스콘을 그렇게 많이는 먹지 않았다는게 함정...)



그리고 마지막 3단


저 우측은 크림 밑에 망고 무스? 망고크림이 들어있었습니다.



테이블 세팅과



찻잔입니다.


심플합니다.



초코만 좋아하는 김민준.



먹고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너무 배가 불러서


산책을 하기로 합니다.



3층으로 올라가보니 요렇게 보이더군요.



오늘도 달리는 김민준.



요렇게 아래로 내려다 보입니다.


3층에 키즈룸이 있는데 투숙객 전용이고


어린이 볼링장이 있다고 해서 이용할 수 있나 봤더니


그것도 키즈룸 내로 연결이 되서 아쉽게도 이용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3층 외부에 있는 놀이터로...ㅎㅎ



모래놀이 할 수 있게 되어있구요.



하늘이 참 예뻤습니다.



공항 근처인데 비행기가 착륙하는 노선이 이쪽인지


계속해서 비행기가 내려오더군요.



파란 하늘



구름



엄마랑 시소도 타고



비행기도 보고



다른 비행기



...



모래놀이도 하구요.


옆에 모래를 털 수 있는 에어건이랑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음수대가 있어서 아이들 놀기 좋더군요.



구름



신발에 모래 들어갔다고 터는 녀석



놀이터에서도 놀구요.



숨바꼭질도 하구요.



비행기 보라고 하는 민준.



구름이 또 바뀌었습니다.



저걸 뭐라고 해야하죠? ㅎㅎ


여하튼 저것도 타고



쉬었다가



뒤로 앉아보고



하늘이 멋져서 하늘만 보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숨바꼭질 중



잡을테면 잡아보라는 여유



점프



점프 Y



비행기랑 모노레일



모노레일 두 대.


모노레일이 15분 간격으로 다니는거 봐서는


딱 저 2대만 다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옆에 작은 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파리들이 제법 많았다는...



잠시 쉬면서 물도 마시고



바깥도 보고



뭔가 확인하는 사랑참



...



샹들리에를 배경으로



저렇게 움직이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계단을 내려가는 모자



정문? 앞의 분수



색이 바뀝니다.



파란색도 찍어달라는 민준.



엄마와 함께



꽃?



이제는 멍~



귀찮은 민준



어라... 수평을 못맞췄네요...



손만 브이



뒤에 노을과 같이 찍어보겠다고


어둡게 찍고 보정을 했는데 아쉽네요.



노을도 예뻤구요.



요 사이로 비행기가 지나가던데


차마 계속 기다리지는 못했네요.



외출하기 좋은 날이었던거 같네요.



호텔 안에 좀더 구경할게 있다고 해서 구경하다가 발견한 거울문


5성급 호텔을 많이 가본건 아닌데 화려하긴 한것 같았습니다.


애프터눈티셋트도 마음에 들었구요.ㅎ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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