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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09:28 Hobby/보드게임

마침 위펀에도 입고가 된 포비든 데져트.

 

아일랜드보다 케이스가 커져서 조금더 비싸지려나? 싶었는데 역시나 조금더 비싸게 입고가 되었더군요.

 

가격이야 내부사정도 있을테니 뭐 그러려니 해야죠 뭐.

 

여하튼 워터딥 확장의 한글화 자료를 우리의 G님이 만들어주시기 전까진

 

사랑참이 영어 읽기 귀찮다고 안한다 해서 포비든 데져트를 꺼냈습니다.

 

 

개봉기에서 일차 보여드렸으니 가볍게..

 

 

2~5인이 45분 정도 걸리는 10세이상 추천 게임입니다.

 

 

노말 난이도로 시작을 할까 했으나..

 

제일 쉬운 난이도로 바꾸었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하고

 

 

세팅 끝~

 

아 광활한 사막...

 

 

비행기가 추락한 곳에 모여서 시작합니다.

 

 

저 사막 어딘가 숨어있는 비행선의 부품을 찾아서 탈출해야하는...

 

 

사막의 모래폭풍이 불면 지형도 바뀌면서 모래가 많이 쌓여 이동할 수 없는 곳도 생깁니다.

 

 

부품을 하나도 못 찾았는데 자꾸 모래폭풍은 거세지고...

 

 

열심히 돌아다니며 발굴해서 도시도 발견하고 도움을 주는 아이템도 얻고

 

 

햇볕이 내리쬐니 물도 마시고 우물에서 물통도 채우고...

 

 

물이 얼마 안남았네요...쩝.

 

 

저 마지막 부품을 찾아서 비행선으로 가면.. 탈출인데...

 

 

아... 4/31의 확률인데...

 

저 카드가 나오다니..ㅠㅜ

 

 

우리의 모험가들은 물이 바닥나서 목말라서 사막에서 말라죽어 갔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간단한 감상으론

 

모래 타일을 놓는 걸 번거롭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포비든 아일랜드에 비해 좀더 웃음 포인트? 도 있고 물 관리를 해야해서 서로 물과 아이템을 잘 나눠주고

 

우물을 발견할 때 같이 있어야 물도 채울수 있기 때문에 좀더 플레이어간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필요한 듯 합니다.

 

사랑참도 포비든 아일랜드보다 나은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카드로 인해 벌어지는 불리함이 전작과 달라진거랑 타일을 뒤집어서 부품을 찾는 과정이 재미를 좀더 더해주는거 같습니다.

 

룰은 역시나 간단해서 가족용 협력게임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플래쉬 포인트와 좀 느낌이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좀 드네요.^^

 

여하튼 오랜만에 플레이한 협력게임이었네요.^^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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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 10:29 Hobby/보드게임

워터딥 확장이 입고가 안되서

 

해구를 하면서 같이 구매한 포비든 데져트입니다.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거 같아서 그냥 가볍게 개봉샷 올려봅니다.ㅎㅎ

 

제목은 GT님 따라해봤습니다.ㅋㅋㅋ

 

 

역시나 틴케이스인데...

 

가장 큰 변화는 우선 정사각형이 되었다는거죠.

 

 

이번 게임서 찾아야 하는 버려진 유물인 비행선이 그려져 있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멘사 셀렉트... 이건 좀 이상합니다.ㅋ

 

 

우선 플레이어 인원이 2~5명으로 1명이 늘었고

 

플레이 타임도 45분으로 30분에서 약간 더 늘었습니다.

 

 

포비든 아일랜드와 비교샷.

 

높이가 약간 한 5미리 정도 높아졌구요.

 

 

대략의 사이즈는 저정도입니다.

 

 

뚜껑(?) 오픈!

 

 

룰북있구요.

 

 

내부의 모습입니다.

 

타일들과 카드, 구성품이 보입니다.

 

 

이제 저 고장난 배의 4개의 부품을 찾아서 조립을 해줘야 합니다.

 

 

배 구성품과 말들이네요.

 

 

말은 일판 폰의 모습이구요.

 

 

각자의 캐릭터 카드와 모래수위??를 나타내는 표시마커입니다.

 

 

완성된 배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제법 멋져보이는데... 사진빨인듯 하네요..ㅎ

 

 

분리하면 이런 모습이네요.

 

 

요거는 모래수위 표지판을 꼽는 용도네요.

 

 

인원별로 난이도가 조금씩 다른게 좀더 마음에 듭니다.

 

 

카드와 도시타일, 그리고 모래타일입니다.

 

 

캐릭터는 총 6종류이구요.

 

 

캐릭터 카드 왼편에 각 플레이어의 물의 양을 나타냅니다.

 

저게 바닥이 나도 플레이어는 사망하게 되며 게임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모래카드랑 도구카드입니다.

 

 

모래카드는 왼편의 모래폭풍 카드가 대부분이고 가운데의 햇살카드와 우측의 모래폭풍 수위를 올리는 카드는 일부입니다.

 

 

그리고 도시를 발견해서 받을 수 있는 도구 카드들입니다.

 

총 6종류인데 1종류가 여러장인 녀석들도 있고 1장인 것들도 있습니다.

 

 

이 카드들은 플레이어들을 도와주는 카드들입니다.

 

포비든 아일랜드보다 좀더 어려워진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는 부분들이 추가된거 같아 기대중입니다.

 

플레이 하게 되면 후기를 또 올려보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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