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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7 [2012년 7월 13일 보드게임] 하와이
2012.07.17 10:45 Hobby/보드게임

톰 바셀씨가 게임을 쓰레기통에 버려버려 화제가 된 게임 하와이.

 

외려 그래서 더 이슈가 되서 사람들이 많이 플레이하게 된듯하네요.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농담까지도 나오게 된 리뷰였는데

 

제대로된 리뷰를 다시 내기는 했죠.

 

 

하와이입니다.

 

하와이의 작은 섬의 족장이 되어 자신의 섬을 만들어(?) 나가는 게임입니다.

 

 

2~5명이 60~90분정도 걸린다 하는군요.

 

2명이서 처음하는데 60분 정도 걸렸습니다.

 

 

보드판은 조립식으로 테두리만 저렇게 조립되고 나중에 내부에 타일로된 부분이 채워집니다.

 

타일로 된 부분이 채워질 때 랜덤하게 채워지기 때문에 매번 플레이시마다 느낌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래편의 해변인데 왼쪽에 턴순서를 정하고 나타내는 부분과 라운드를 나타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측에는 섬이 놓여지고 우측 끝에는 낚시터(?)가 있습니다.

 

 

각자가 기본으로 받는 개인판입니다.

 

개인의 섬인데 기본적으로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윗쪽의 티키와 왼쪽의 카후나가 제대로 있어야 게임 종료시 마을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랜덤하게 타일을 채워서 섬을 완성하구요.

 

 

타일들을 놓고 가격토큰을 놓습니다.

 

저 가격 토큰만큼 조개를 내고 타일을 사갈 수 있고 가격토큰도 가져갑니다.

 

따라서 가격토큰이 있는 만큼만 사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자리를 먼저 갈지 눈치를 봐야합니다.

 

게다가 아래쪽 해변에서 멀리 갈수록 이동력인 발을 많이 지불해야하니 이것저것 고민해야하죠.

 

 

타일을 사가지고 와서 내 섬을 잘 꾸며나갑니다. 타일을 가지고 오면 혜택들이 있기 때문에 잘 고민해서 가지고 와야합니다.

 

 

마을의 길이가 위의 티키의 한계선보다 넘어야 하는데 3번째 마을은 넘지 못했기 때문에 점수계산에서 빠집니다.

 

그리고 각 타일마다 앞면과 뒷면이 있는데 뒷면은 가격을 두배를 지불해야하지만 혜택이 더 크기 때문에 구매시에

 

잘 생각해서 구매해와야합니다.

 

 

사랑참의 섬입니다. 뭔지 모르게 균형잡혀있네요.ㅎㅎ

 

 

라운드타일에 그라운드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가격의 숫자가 적혀있고

 

그 숫자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 높은 사람부터 점수를 얻어가는데

 

사랑참의 태클로 제가 두번이나 점수를 얻지 못해서 지고 말았습니다.

 

약간의 에러플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적당한 압박감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라운드마다 가격토큰 까는게 좀 번거롭기는 한데 기본정도의 재미는 준다고 생각되네요.^^

 

가족용게임 중에 플레이타임이 좀 무거운 편에 속하는 게임이라 중간단계의 게임으로 사용하면 될듯 합니다.

 

테마가 평화롭고 컴포가 예쁘거든요.^^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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