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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10:55 Hobby/보드게임

여름이 끝나가는 8월의 마지막날...

 

시원한 바람과 함께 모임을 했습니다.

 

옥동자님이 먼저 오셔서 가볍게 어린왕자 한판..

 

 

아무래도 경험자인 제가...

 

바오밥으로 3장의 타일이 뒤집어졌어도 장미 1개면 14점인 왕을 2명을 가져와서 여유롭게 승리.

 

 

제가 타일을 잘못 섞어서 그런지 바오밥이 너무 많이 나오더란...

 

그리고 페리에님이 오시고 비형스라블님이 오셨습니다.

 

비형님이 가지고 오신 플래닛 스팀...

 

설명이 끝날 때쯤 까맹이님과 스나이퍼님이 도착하셨습니다.

 

2분은 브래스를 배우고 싶다고 하셔서 저랑 브래스 3인플을...

 

그리고 옥동자님, 페리에님, 비형님은 플래닛 스팀 3인플을 시작하셨습니다.

 

 

구판이 컴포가 멋지더군요. 신판은 직접보지는 못했지만 구판이 더 멋진거 같습니다.

 

 

플래닛 스팀이 끝날 때쯤... 브래스는 열심히 철길을 깔고 있었는데...

 

까맹이님, 스나이퍼님 두분이 가셔야 하는 시간이 땡겨지셔서 중간에 접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잘 배우셨는지.. 두렵네요..ㅎㅎ

 

저녁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베가스 한 판!!!

 

 

흰색 주사위가 들어가야 재미있으므로 저는 구경하고 비형님, 옥동자님, 페리에님, 오렌지님의 4인플.

 

 

초록색 비형님의 회심의 2!!!!

 

1라운드 말리신 비형님이 2,3,4라운드 달리시면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셨습니다.

 

그리고 차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분위기를 가볍게 하기위해 선택한 라~!!!!

 

 

라박사님의 위대함에 대한 이야기는 양념으로 곁들이면서...

 

단무지(응?)를 던지기 시작합니다.ㅎㅎ

 

 

사랑참이 플레이 하던걸 제가 이어받아 마무리 지었는데

 

파라오 점수를 꾸준히 먹어서 1등을 차지했습니다.^^

 

시간이 얼추 지나서 모임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와주신 비형스라블님과 잠깐 와주셨던 까맹이님, 스나이퍼님.

 

나름 고정멤버이신 페리에님과 옥동자님..

 

다음에도 즐거운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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