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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8:54 Travel/여행

인터넷 검색 결과...

 

정선 하이원 워터월드 입장시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해서

 

제천에서 체크아웃을 빨리하고 아침은 우유 한잔 정도로 떼우고

 

워터월드에 빨리 들어가서 밥을 먹자는 생각으로 제법 빨리 출발했다고 생각했지만...

 

9시 오픈인데 9시에 도착했는데 제1주차장은 이미 만차.

 

그리고 이미 매표소 앞에 줄은 한가득...

 

30여분정도 기다려서 매표를 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입장을 하니 생각보단 쾌적한 느낌이었습니다.

 

 

외부 파도풀이구요.

 

큰 파도가 올 때는 파도가 제법 강했습니다.

 

 

파도풀 크기도 제법 큰거 같은데

 

캐리비언베이를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다른데 비교할데가 없네요.ㅎ

 

외부에 파도유수풀(워터월드에서 부르는 명칭이 뭔지 모르겠네요.)가 있었는데

 

안경, 카메라, 핸드폰 등등은 소지하고 들어갈 수가 없어서 사진이 없네요.

 

파도가 제법 강해서 재미있었는데 MJ군은 조금 무서웠는지 2바퀴 돌고나서 나가자고 해서 나왔습니다.

 

 

실내는 패밀리존이어서 아이들 놀기 좋게 꾸며져 있구요.

 

개인적으론 세부 샹그릴라 리조트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ㅎ

 

 

줄을 당기면 물이 나옵니다. ㅋ

 

 

물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도구죠.

 

 

...

 

 

나름 아기자기한걸 좋아라 하는 MJ군입니다.

 

 

가족사진도 찍구요.

 

 

패밀리존에 이어져있는 유수풀입니다.

 

MJ군이 맘에 들어해서 한 20바퀴는 돌았던듯 싶네요.

 

구명조끼 빌리는 가격이 제법 나가서 온가족이 다 구명조끼를 구매해서 갔는데

 

쏠쏠히 잘 쓰고 왔습니다.

 

 

유수풀이 80%정도 구간이 야외라서 개방감도 좋았습니다.

 

유속도 제법 있어서 떠가는 재미도 괜찮았구요.

 

 

많은 시간을 유수풀에서 보냈습니다.

 

 

유수풀에서 하늘도 찍어보구요.

 

 

하늘이 예뻤습니다.

 

 

...

 

 

마냥 신난 MJ군

 

 

수중샷도 찍어보구요.

 

 

즐겁게 놀았습니다.

 

 

구명조끼에 완전 적응해서 눕기도 시도해봅니다.

 

 

메롱~

 

이쯤인가 점심을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

 

돈까스와 쌀국수를 먹었는데 음식이 제법 괜찮았습니다.

 

쌀국수에는 고수도 들어있었구요.

 

얼핏 보니 풀무원에서 운영하는건가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정확한건 모르겠더군요.

 

 

스파존이었던가...

 

따뜻한 물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유러피안존이었던가..

 

 

물총은 정말 잘 산듯 합니다.ㅎㅎ

 

 

가족사진 한 컷

 

 

...

 

 

요즘 MJ군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 좋다~

 

저렇게 뜰 수 있으니 구명조끼를 산 보람이 있네요.

 

 

이곳은 아까 그곳이 해가 들어서

 

그늘진 곳을 찾아서 들어온 곳입니다.

 

 

탕 종류만 조금 다르지 크게 다른건 없습니다.

 

어디서나 물총은 열심히 일을 합니다.

 

 

산속이라 그런지 풍광이 좋네요.

 

공기도 좋은 느낌이고.

 

물도 수질이 좋은걸 쓴다고 하던데 체감상으로도 좋은듯 했습니다.

 

 

여기는 패밀리존에 있는 파도풀

 

아이들이 둥실둥실 떠있기에 괜찮았습니다.

 

 

파도풀에서 보이는 천장입니다.

 

유리천장이 있고 높아서 그런지 실내가 답답하다는 느낌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외에도 아이들 플레이존이 있어서 나갔는데

 

잘 가지고 놀던 돌고래 인형을 잃어버린걸 알게되었고

 

기분이 처진 MJ군이었습니다.

 

분실물 센터에 2~3번씩 문의해봤지만 확인되지 않았고

 

안타깝게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은 MJ군

 

 

여차저차 달래서 기분이 좀 풀어진 MJ군입니다.

 

단거를 먹으면 기분 전환에 좋죠.

 

 

조금 시큰둥 하지만 그래도 놀기 시작합니다.

 

 

유아 슬라이드도 타구요.

 

 

저런 물통을 가지고 노는 것도 재미있나봅니다.

 

 

그리고 기분이 풀렸습니다.

 

보시는 대부분의 사진이 유수풀인 이유는...

 

유수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완전히 살아났네요.

 

 

여기는 실외 파도풀인데

 

큰 파도가 안올때는 약한 파도만 와서

 

둥실거리면서 놀기 괜찮더라구요.

 

큰 파도가 올때가 되서는 무섭다고 나왔습니다.

 

 

 

큰 파도는 이런 느낌으로 옵니다.ㅎ

 

 

가족 기차놀이.

 

 

여전히 유수풀.

 

 

유유자적 모자

 

 

즐거우면 좋은거죠.

 

 

...

 

 

물장난도 치구요.

 

 

신난 MJ군.

 

 

마무리 물놀이를 하고 호텔 체크인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돌아다녔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호텔 구내 베이커리에서 빵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빵은 맛있었습니다만 가격은 아무래도 조금 나가는 편이었네요.

 

 

호텔 야경은 예뻤습니다.

 

 

가는 날짜가 안맞아서 그 좋다는 불꽃놀이를 보지는 못했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있겠죠.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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