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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8:04 Travel/여행

숙소가 동해안에서 바다쪽이 창이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일출을 찍어보겠다고 했으나...

 

밤새 바람도 장난아닌듯 했는데...

 

일어나보니 날씨가 이럼.

 

그냥 망했죠.ㅋㅋ

 

 

구름 잔뜩 낀 날씨로 시작합니다.

 

아침은 리조트 내부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준비를 해서 워터파크로 갑니다.

 

 

물놀이는 언제나 신나죠.

 

 

유수풀에서 사용하는 튜브인데

 

아이들이 쓰기에는 좀 크고 두꺼웠습니다.

 

한바퀴 타보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구명조끼로만 타기로...

 

 

물총에 이은 손물치기

 

 

그래도 물총은 여전합니다.

 

 

동생네 아이들도 잘 놀구요.

 

 

유수풀

 

이곳의 유수풀은 절반은 실내, 절반정도는 조금 창이 열린 실내 느낌이라

 

정선보다 조금 답답합니다.

 

그리고 시작부분, 끝부분에 물이 세게 쏟아지는 부분이 있어서

 

나름 재미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조금 싫어하기도 하더라구요.

 

 

야외에 작은 아이 놀이터? 같은 곳도 있구요.

 

저 뒤에 보이는 자전거 같은게 열심히 페달을 돌리면

 

저 노란 노즐로 물이 쏴집니다.

 

 

야외에 아이들 스포츠?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쪽은 통나무 모양이구요.

 

 

옆에는 연잎모양입니다.

 

 

길이도 제법 됩니다.

 

물속으로 바닥에 연결되어 있어서 마냥 떠내려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인피니티풀에서 보이는 바다

 

 

외옹치 바다향기로가 보입니다.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불고 파도가 세서

 

산책로 위까지 파도가 치지 않았을까 싶네요.

 

 

동생이 건너가는 것도 도와주구요.

 

 

별건 아니지만 제법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이 풀의 물은 조금 따뜻한 편이라서

 

옆에서 도와주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추우니까 따뜻한 풀에서 잠시 몸도 녹이구요.

 

 

아이들 놀기에 나쁘지 않은 깊이입니다.

 

 

비도 조금 뿌리고 파도가 세서인지

 

해수욕장에 바다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못들어가게 막은건지는 알 수가 없네요.

 

 

산책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바다 배경으로 가족사진

 

 

신난 MJ군

 

 

물통은 아이들의 좋은 장난감이 되지요.

 

점심을 먹고

 

워터파크 쪽이 아닌 호텔 수영장쪽의 인피니티 풀로 넘어갑니다.

 

이쪽 수영장은 리조트 투숙객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듯 한데

 

중간에 차단기가 고장으로 열려있었기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투숙을 했으니까 실실 가봤는데 중간에 통로가 제법 깁니다.

 

 

점심을 먹고 시간이 지나니까 하늘이 맑아졌습니다.

 

 

파란 하늘, 바다를 배경으로

 

 

해가 들어서 물이 조금 따뜻하긴 하지만

 

막 따뜻한 물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신나게 노는 두 아이

 

 

저런 V는 어서 배운건지...ㅎ

 

 

V

 

 

하늘이 좋습니다.

 

이날 사고가 좀 있었는데

 

동생이 오전에 슬라이드를 타다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놀면서도 뭔가 좀 정신이 없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냥 신나게 놀구요.

 

 

하늘로 물쏘기

 

 

해가 나니 신나나 봅니다.

 

그덕에 얼굴은 많이 탔지만요.ㅎ

 

 

바다구경

 

가로등이 보이는 이유는

 

밑에 리조트 산책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 배경으로

 

 

신난 MJ군

 

 

물 튀기기

 

 

바다 좋구요.

 

 

구명조끼 때문에 자신이 붙었는지

 

이래 저래 놉니다.

 

 

바다를 보면서 노는것도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자꾸 물총을 저한테 쏴서 유리창에 대고 좀 쏘라고 꼬셔봤네요.

 

 

즐거운 (사촌) 형제

 

 

...

 

 

만나서 잘 놀아주니 좋네요.

 

 

할머니 등?에도 타보구요.

 

 

멍~때리는 중

 

 

다시 실내로 돌아와서 잠시 놀다가

 

 

할머니와 손자

 

 

꼬르르륵?!

 

 

유수풀 한번 타구요.

 

 

그리고 물놀이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동생이 사고를 당해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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