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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13:56 Travel/여행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 사온 빵을 먹고


죽녹원 오픈시간에 맞춰서 갑니다.


담양에 온 목적은 죽녹원 하나.


민준이에게 대나무숲을 보여주고 싶다.


정도의 목적입니다.ㅎ



죽녹원 근처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 길



대나무로 만든 의자가 있더군요.



구름이 예뻐서


신호등 기둥이 굴뚝인냥...



죽녹원 앞도 예전과는 달라졌더라구요.


민준이도 같이 찍으려 했지만 저 위로 달려가버린 녀석.



산책 스타트.



초입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왜 전망대인지 안올라가봐서...


처음에는 저기가 전망대인지는 몰랐다는...


2층에서는 무슨 사진전을 하고 있었던거 같은데 가보지는 않았네요.



사람들이 없을 때 잽싸게 찍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얼굴에 그림자가..ㅠㅜ



가족사진도 찍어보구요.



카메라를 바꾼지 얼마 안되서


무선 컨트롤이 잘 안되네요.ㅎ



대나무가 곧게 뻗어있습니다.



대나무 사이로 햇살도 비치구요.



삼각대를 줬더니 프로펠러라고 놀고 있습니다.



중간에 그네의자?도 있구요.



정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도 있네요.


해먹도 있어서 잠시 누워봤지만


무서워해서 금방 내려왔습니다.


해먹은 인기가 많아서 사람 많아지니까 줄서서 기다리시더라는...



신나는 김민준.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슬슬 지쳐가는 김민준.



대나무, 햇살과 함께..



브이 등장!



또 다른 곳에 있던 의자.



중간에 거대한 거울큐브가 있었습니다.



잠시 휴식.


누워서 쉬기 좋게 만들어놨더군요.



멍..



사진 찍으니까 뒤로 숨어버리는 민준.



가족사진.


입구에 있던 효자손 사준다고 꼬셔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정상?에 있던 무슨 봉?에 오르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메타세콰이어길이 보이더군요.



내려오는 길.



엄마와 아들.



대나무와 함께







아빠와 아들



브이~!



죽녹원 앞에 파는 효자손을 사가지고


국수를 먹으러 갑니다.



효자손의 안내?를 따라...ㅎㅎ



진우네집 국수로..


2011년도에 왔을 때보다 이곳도 커진듯 하네요.



멸치국수 2개랑 계란 4개를 주문했습니다.



계란이 참 맛있었다는..ㅎ



국수는 그냥 국수입니다.


2011년 여행기를 찾아봐도 비슷한 평이...ㅎㅎ



반찬도 무난.


국수를 먹고 단밤을 하나 사서



천을 건넙니다.


그리고 담빛예술창고로



지치고 힘들어서 패드를...



주문하고 둘러봅니다.



창고로 쓰이다가 버려진? 곳을 카페겸 전시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듯 하더라구요. 



꽂혀진 책은 마음대로 가져다 볼 수 있는듯 하구요.



대나무 파이프 오르간도 있고 연주회?도 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듣지는 못하고 왔습니다.



카운터가 색이 아주 알록달록합니다.



민준이가 가지고 온 래서팬더 인형으로 잠시 장난을..


그리고 외부 정원으로 연결이 되서 산책을 나갔습니다.



감도 따 보구요.ㅎ



실실 넘어가니까 운동장도 나오더라구요.



메뚜기가 한마리 있었는데 찾지 못하고...



산책을 마치고 다시 카페로..


효자손이 좋은 아이.



꽃도 있구요.ㅎ


대충 휴식을 하고


집으로 출발을 합니다.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별로 안막히고 잘 올라와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가려고


인천 우리가본집으로 향했습니다.


돼지갈비가 참 맛있는 집이라


종종 이용합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우리가본집의 최대 장점.


잔디밭으로 향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게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열심히 뛰어논 뒤



안에 있는 오가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습니다.



초코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민준.



잘 먹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다 먹어치웁니다.


그리고 집으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연휴 동안 아프지 않고 잘 따라와준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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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12:37 Travel/여행

순천만습지를 보기위해


호텔에서 아침을 일찍 먹고


순천국가정원으로 향했습니다.


국가정원에서 스카이큐브를 타고 습지로 넘어가려고 계획을 짰거든요.



햇살이 쨍합니다.


매표소 앞에서..



국가정원의 일부가 보이는데...


두루미??를 그려놓은듯 하네요.



왜 이 앞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지는 의문...



국가정원이라 꽃도 많더군요.



잠자리도 한마리 잡아보구요.


아침이라 아직 잠에서 덜깬듯한 잠자리였습니다.



국가정원은 나중에 구경하기로 하고


우선 습지로 가는 스카이큐브를 타러...



스카이큐브의 구형모델인듯 합니다.


나중에 타보니 내부가 다르더라구요.



꽃시계도 있구요.



순천국가정원은 8시반부터 입장인데


스카이큐브는 9시부터 매표&운행이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자샷...



갈 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저희 식구끼리만 한차를 탔습니다.



수상자전거배?더군요.


무지 힘들거 같아서 타는건 포기.



비온 뒤라 그런지 풍광도 좋구요.



가족사진.ㅎㅎ



아직은 좋답니다.ㅎ



스카이큐브 가는 길을 보고 있네요.



모노레일은 아니고 그냥 열차입니다.



사랑참 한컷



저도 한컷



에어컨 춥다고 구멍을 닫고 있습니다.



저 멀리 순천문학관역이 보입니다.



순천 문학관에서 내려서 습지까지 약 1.2키로 걸어야 합니다.


슬렁슬렁 걸어가는데


순천 문학관은 나중에 보기로 하고 지나가는데


한 가족이 뭔가를 보고 소리를 질러서 가보니



게가 있네요.ㅎㅎ



사납게 생겼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나중에 돌아나올 때에도 다른 게를 한마리 만났습니다.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한적하니 좋았습니다.



바람도 적당히 불구요.



하늘도 좋구요.


햇살도 뜨겁...ㅠㅜ



메뚜기를 한마리 봤습니다.


잘 날아다니더군요.


뛴다기보단 날아다니던 녀석.



풍광이 멋진 도시 같습니다. 순천.



벌써 단풍이 든 나무.



잠자리도 많구요.



습지로 가는 길에 체험장 같은 곳도 있어서


체험도 합니다.



기다리는 사랑참



직접 그린 조개 목걸이를 메고



나무에 잠자리가 앉아있구요.



새도 날아다닙니다.



순천만갈대습지에 도착.



조심조심..



습지로 넘어가는 다리 위에서.


엄마 꼬옥~



아직 제대로 안피어서 덜 예쁩니다.


사람은 많더군요.



그래도 왔으니까 남는건 사진.ㅎㅎ


조개 목걸이가 맘에 든듯...



주변을 둘러보다 보면


짱뚱어가 많이 있습니다.



요렇게도 있구요.


대충 둘러보며 찾아도 한 20마리는 넘게 본듯 하네요.


막 물위를 뛰어가듯 움직이더군요.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기도 쉽지는 않더군요.ㅎ



슬슬 지쳐가는 민준.



그냥 귀찮답니다.ㅎ



그래도 사진 찍는다니까 브이.



볼 브이.



엄마랑 조개랑



응??



아빠랑도 찍구요.


초점은 엄마가 저 뒤로 날려먹구요.



하늘이 멋져서..



조개 윙크?



다시 한번? ㅋ



돌아오는 길에 조개 체험을 한번 더 합니다.


체험장에 전시되어 있던 것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ㅎ




순천 문학관 가는길에 꽃도 보구요.



장미 정원? 밭?도 있었습니다.



...



순천문학관에서 구경도 하고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해서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투호도 해봤네요.



스카이큐브 타고 국가정원으로 돌아갑니다.



이때는 사람이 많아서 한차에 7~8명씩 탔습니다.



멍~


국가정원에서 밥을 먹을겸 구경삼아 돌아다녀봅니다.



미로 정원이라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못나가는건 아닌데 들어온데인줄 알고 나갔는데


한칸 옆이더라구요.ㅎ


그리고 식당에 갔는데...


줄이 어마어마....


그냥 외부에 있는 식당에서 먹으려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도 허기지니까 음료수 한캔 하시고...


쌈바 퍼래이드 한다고 해서 구경하고...


식당에 갔는데 자리가 없고....


옆에 식당에 갔더니 점심시간이 끝났다고 하고....


적당히 과자로 배를 채우고


담양으로 향했습니다.


담양 숙소에 도착을 하고


저녁식사 예약을 한 담양애꽃으로 향했습니다.


2011년에 왔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엄청나게 커져있더군요.


깜짝 놀랐네요.



저녁 예약이 조금 이르게 되서 갔는데


점심을 대충한 상태라 적당했습니다.



죽순밥을 해주구요.



반찬이 깔립니다.



단호박, 죽순튀김.



흑임자유채소스의 무채



비트가 들어간 감자전(으로 기억합니다.)



궁중떡볶이



죽순무침



떡갈비가 나왔습니다.


반반으로 해서 돼지고기떡갈비, 소고기 떡갈비가 2개씩입니다.


아이가 있지만 2인만 시켜도 되더군요.



돼지고기 떡갈비라 색이 조금 밝죠.



밥 다 되면 밥을 덜어주신 뒤에 숭늉을 만들어주십니다.


구수하니 맛있었습니다.


밥을 맛있게 먹고


시간이 조금 어정쩡해서


메타프로방스로 향했습니다.



이제는 어둑어둑 해지는데...


주차장에 차가 가득....


메타프로방스는


제 취향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듯 하네요.ㅎㅎ


예전 메타세콰이어길이 더 좋은거 같은데..ㅎㅎ



자물쇠 다는 곳이 있길래 잠시 구경해보구요.


민준이가 핫도그 먹고 싶다고 해서


BBQ에서 핫도그를 팔길래 사서 먹고


내일 아침으로 먹을 빵을 사서 숙소로 향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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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11:34 Travel/여행

전날 밤부터 비가 내리더니


제법 비가 많이 내립니다.


어차피 부산에 있어도 그닥 할게 없을 듯 해서


아침을 먹고 순천 쪽으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체크아웃 기다리면서..



의자를 평균대 삼아 노는 민준.


걸어서 갈만한 거리에 40년된? 전복죽집이 있다고 해서


비가 오는 관계로 차를 가지고 이동했습니다.


원조전복죽이라고 하네요.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간 이른? 시간이었지만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아마도 아침식사가 되는 식당이 많지 않아서 일듯 합니다.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무말랭이 무침이 조금 특이했습니다. 초고추장으로 무친 느낌이랄까...



물김치?는 뭐 그냥그냥...



특전복죽이구요.



보통 전복죽입니다.


차이는 전복의 갯수 차이라는데....


좀 그러네요.ㅎㅎ


나쁘지는 않았는데 막 맛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던...


전복죽은역시 제주도 가서 먹어야 할듯 싶네요.


그리고 비를 뚫고 순천으로 향했습니다.


중간에 진영휴게소에서 돈까스도 먹고...


단감소스왕돈까스가 유명한 휴게소라는데 품절이라고 되어있어서 그냥 돈까스를 먹었는데


휴게소 돈까스치고는 괜찮았습니다.ㅎ


순천까지 생각보다 거리는 제법 있었습니다. 한 3시간 걸려 도착한듯...


중간에 비가 그쳐서 날씨는 괜찮았지만


순천만습지나 국가정원에는 차가 너~~무 많아서


그냥 순천그림책박물관에 가기로 했습니다.


공연이나 체험 같은 것들도 있는데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해서 이미 다 끝났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 책보기에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도 놀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아이한테 딱 맞는 그정도 사이즈네요.ㅎ



슬쩍 누워서도 봅니다.



벽에는 책에 나와있는 삽화가 그려져 있는듯 합니다.



기념사진?!



무슨 책인지 본적이 없는 책인듯 하네요.



아래층은 성?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2층은 기획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작가의 삽화전이었는데....


작가분 이름은 기억나지 않네요.ㅎㅎ



요렇게 스튜디오처럼 쓸 수 있게 만들어진 공간도 있더라구요.


허나 아이들은 그냥 뛰어다니고..ㅎ



어느 책에 나왔을듯한 녀석.



나무기차?도 있구요.


아이들이 놀이터 삼아 놀기도 합니다.



책상 밑을 기어서 통과하겠다고...



통과합니다.



기다란 복도에 전시가 되어있는데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더군요.ㅎ


전시는 재미는 없는지 도로 책보러 가자고 하네요.



열심히 책을 봅니다.



편안한 자세로...



다른 칸으로 넘어가서 보기도 하구요.



집중...



...



사랑참도 열심히 보구요.



아참 이곳에서 빅북이라고 그림책을 크게 만들어 놓은 책이 있었는데


맘에 들더군요. 요즘에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서 관심이 가더라구요.ㅎ


저녁을 먹으러 이동을 하는데...


추석연휴라 한집은 휴무, 한집은 손님이 많아서 무작정 대기....


그래서 그냥 유명한 돼지갈비집에 가서 갈비를 먹었습니다.ㅎㅎ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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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14:02 Travel/여행

해운대 호텔에서 1박을 하고


아침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금수복국이 가까워서 걸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금수복국에 도착...


연휴인데 다들 복국 드시러 오셨는지 사람이 바글바글...


한 20여분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다.



동물장기를 하는 김민준 9단의 고뇌



반찬 나오구요.


멸치랑 어묵이 맛있더군요.


장아찌는 고추가 있는 부분은 조금 매워서 조심히 먹어야 하더군요.



팔팔 끓는 복국 나오구요.


복국은 처음 먹어보는데


엄청나게 맛있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시원하게 맛있게 잘 먹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601은 뭘까요? ㅎ


그리고 밥을 먹었으니 해운대 산책하러...



산책하러 왔는데 모래놀이가 하고 싶다는 민준.



구름도 많고 모래도 많네요.


여름 시즌이 지나서인지 공사중인 곳이 있었습니다.



모래놀이를 하면서 조개를 찾는 민준



바람이 많이 불어서 표정들이 안좋네요.



여전한 녀석.



앉아서 작정하고 놉니다.



연휴라서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오신듯 하더군요.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래놀이도 적당히 하고


화장실에서 손도 닦고


산책을 계속 합니다.



재미있는 광고판도 있더군요.


실제로 그네는 탈 수 없게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바다위 구조물에 조형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웨스틴 조선호텔 라운지에 갔습니다.


뭔가 그리는 민준.



그 와중에 또 브이..^^



뭘 시킬까 고민중인 사랑참.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서 멋졌습니다.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는 듯 하구요.



아침이 늦어서 가볍게 애프터눈티세트를 시켰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엄청나게 좋더라 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ㅎ



특이하게 애프터눈티 셋트의 그릇들?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예뻐보이는 와일드 스트로베리로 골랐네요.



세팅되구요.



차가 먼저 나왔습니다.


얼그레이와 다즐링을 시켰던거 같네요.



차는 상큼하니 좋았습니다.



저희가 끝자리를 앉았는데 뒷편이 거울이라서 이런 뷰도 나오더군요.



주문이 밀려서 조금 늦게 나온 3단셋트



맨 아래층은 샌드위치류였구요.



가운데는 마카롱이랑 스콘 등등...



맨 위는 달달한 녀석들이 나왔습니다.



요녀석이 뭔가 했더니 당근케잌에 크림?을 얹은거 였더라구요.


작은 미니당근장식도 있었습니다.



모래 장식?을 만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을 나와


동백섬을 한바퀴 돌기로 했습니다.



가다말고 벤치에서 자기가 만든 책을 보는 민준.


누리마루도 둘러보구요.



아래로 내려왔더니 망원경도 있었습니다.


500원을 넣어야 한다는..ㅎ



누리마루 쪽에서 본 해운대.


뒤에도 건물이 막 올라가고 있네요.



엄마 가방을 메고 뛰어보겠다는 민준.


그리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호텔 로비에 있던 곰인형과 함께.


그리고 가볍게 목욕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광안대교가 보이는 곳으로 갔습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꼭 등장하는 브이.



가족 사진도 찍구요.


똘망한 표정이 귀엽네요.ㅎ



밤에 보는 광안대교는 멋지더군요.



밑으로 요트도 지나가고...


저런거 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네요..ㅎㅎㅎ


그리고 형님네를 만나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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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12:53 Travel/여행

추석연휴가 길어서 부산에 내려갔습니다.


아침에 일찍 출발했더니 거의 막히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우선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바깥 정원?에 전시되어있는 잠수정이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보니 수중터널?도 있었구요.



불가사리 등을 만져볼 수 있는 터치풀도 있었구요.



로봇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고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사람도 많고 민준이의 관심이 크게 안가는 전시실도 있어서 구경을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가는 길에 있는 기념품샵!!


맘에 드는 기념품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ㅎㅎ



밖에 나와보니 썰매기차를 타는 곳이 있어서 한번 탔습니다.


안전하게 헬멧도 준비해 놓으셨더군요.


어떤 아이는 연속으로 두번을 타는거 같더라구요.ㅎㅎ



바닷가라 바람이 참 많이 불었습니다.



제법 멀리까지 가서 돌아왔습니다.


무지개 바람개비가 자리마다 하나씩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좋아하는 민준.



바람 부는 와중에 가족사진



언제나 여행을 같이 다니는 인형들입니다.


이번엔 래서팬다 인형을 들고 왔네요.


그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는데 추석연휴라 영업을 안하는 곳들이 많아서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태종대 앞 엔젤리너스에서 간단히 음료 한잔 마시고



실실 걸어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길에 바다도 보이구요.


배들도 있네요.



태종대 전망대에 도착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사람도 많고 그렇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적당한 곳에서 사진을 찍고



귀여운 앞니두개



힘들게 올라온데다 바람도 불어서 얼굴이 엉망이군요.ㅎㅎ



사진을 찍고 전망대 3층에 식당이 있어서 가볍게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태종대에서는 유람선을 탈 수도 있습니다. 



바다가 파래서 멋집니다.



모자 한컷...



규카츠입니다.



뜨거운 돌판에 원하는만큼 익혀서? 먹는건데....


좀 아쉬웠습니다.



새우볶음밥이었는데 맛이 괜찮았습니다.



밥먹고 한숨 돌리는 민준.


밥을 가볍게 먹고 나머지 구간으로 태종대 한바퀴를 계속합니다.



힘들다고 유모차 타고 가는 민준.



약수터 앞에서 물 마시기



신난답니다.



저 브이는 가르쳐준적도 없는데 어디서 배웠는지..ㅎㅎ



어느 동네 양아치 민준



내리막길에서 신나게 뜁니다.


태종대에서 장모님댁에 갔다가 해운대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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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21:50 Travel/여행

사이판 4일차입니다.


날씨는 뭐 보통보통...


둘째날 노을을 본게 참 다행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다와 하늘.


아침을 먹고 산책을 했습니다.



가족사진 한컷.


표정이 왜 저러니...



이 표정도 좀...ㅋㅋ



저 멀리 마나가하섬이 보입니다.



엄마랑 같이



자세가...ㅋㅋ



옷은 또 뭐니..ㅎㅎ


산책하다가 두꺼비?도 만났습니다.



어제 득템한 스피너.



코코몽 키즈캠프에서도 잠시 놀다가...



블록으로 의자도 만들고


조금 이르게 점심을 먹고 물놀이를 합니다.



날씨는 흐려도 제대로 일하는 물총.ㅋ



유니콘 튜브가 비어있길래 탑승도 해봅니다.



중간에 따뜻한 자꾸지도 들어가고


열심히 놉니다.



바다에선 패들보트도 타고


투명카약도 타고



비가 오지만 노는데는 상관없죠.ㅎ



조개를 잡은 민준.


도대체 뭘로 잡은거냐..ㅎ



조개 관찰 중.



조개와 함께.



해변이 닫아서 다시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


열심히 놀고 저녁을 먹고 방에서 놀았네요.


그리고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날이라서 짐도 정리해야해서 코코몽키즈캠프에서 놀다가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이판 기념품을 사시고 분수에서 기념촬영.


매번 어디를 처다고보 있는건지..ㅎㅎ


공항으로 돌아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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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21:49 Travel/여행

마나가하섬에 가기로 예약한 날인데...


날씨가...



요렇습니다.


뭐 그래도 배는 뜬다고 하니 아침 일찍 준비해서 아침을 먹고


배를 타고 마나가하섬으로...



애써 섬까지 왔는데 모래놀이를 하고 있네요.ㅎㅎ



날은 흐리지만 풍광은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를 캐낸 민준.



바다 속에는 요런 녀석들이 있었습니다.


니모나 도리 같은 녀석들은 없었네요.



요런 녀석도 있었구요.



요런 녀석도.



유유자적 헤엄치는 녀석들.



둘이서 뭔가 열심히 합니다.



응? 뭐?



뭘하는 건지..ㅋ


계속 모래놀이 하는 녀석들을 끌고 바다로 들어가서 물고기를 보여줬더니 신나하더군요.


점심을 리조트에서 먹어야 해서


적당히 놀고 돌아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날씨는 계속 흐렸네요.



외려 덥지 않고 놀기는 좋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오후에도 열심히 놀고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



광복절이라고 직접 그린 태극기를 가지고 온 민준.



대한 독립 만세~!



일식당 메이쇼입니다.


분위기는 제법 괜찮았습니다.


새우였던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



저 초록색은 베지터블 소스?가 들어간 사케라고 하던데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득템한 거북이와 함께.



샐러드 나오구요.



아주 얇게 썰린 당근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달라는 민준.



회도 나왔는데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사이판은 참치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하더군요.



연어도 괜찮았구요.



요렇게 한판에 같이 나왔습니다.



메로구이였던걸로..ㅎ



스테이크도 나왔구요.



스시도 나왔습니다.



초생강도 있었구요.


사이판이라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습니다.ㅎ



아이들은 도시락 셋트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양도 적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디저트도 나오구요.



뭐가 그리 좋니.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거북이와...



멍~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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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21:48 Travel/여행

사이판에서 2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 멀리 구름이 멋져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쪽은 또 느낌이 다르군요.


바다에 띠 같은게 있는데 그게 산호초 군락이라 가까운 바다는 파도가 거의 없는 잔잔한 바다가 된다고 하더군요.



하늘도 파랗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아직은 자고 있는 민준.



해가 나니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느낌이네요.



아침을 먹고 물놀이 준비 완료!



물놀이엔 언제나 물총!!!



저 물총이 별거 아닌거 같아보여도 제법 화력?이 좋습니다.ㅎ



쫘악~!



좋다고 웃습니다.



바닷가에서도 쏘구요.


모래가 조금 들어갔는데 그냥 물에서 몇번 씻으니까 다 빠져나가는듯 하더군요.



날씨도 좋구요.



스노클링 마스크를 씌워봤는데 아직은 무서운지 귀를 막고 머리를 들고 있네요.ㅎ



그래도 멋지게 쓴 민준.



물놀이 하자~



구름도 좋구요.


점심을 먹고 다시 놀기로 합니다.



점심은 랍스터랑



스테이크.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스파클링 와인.



로리아 브런치는 그냥 괜찮았습니다.


디저트 코너가 따로 있는것도 괜찮았던.


열심히 점심을 먹고



코코몽 키즈캠프.



블록으로 뭔가를 만들기도 하고...



뭔가 장사?를 하는듯...



재미있으면 된거죠.ㅎ



그리고 다시 물놀이.


이건 고프로로 찍어서 초점거리가 저러네요.ㅎ



물총놀이는 계속되구요.



하늘로도 쏩니다.



...



그리고 바다에 있는 액티비티에도 갔는데


제법 어렵더군요.


그래도 용감하게 몇개를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다에서 모래놀이도 하구요.ㅎ



아이스크림 만들었다고 찍어달라고 하는 녀석.



바닷가는 5시였던가 지나면 안전요원들이 철수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수영장에서 놀구요.ㅎ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놀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총!



그리고 노을이 예뻐서 저녁 먹기 전에 산책을 했습니다.



역광이라 플래쉬를 터트렸는데 렌즈 후드때문에 그림자가 지네요.ㅠㅜ



노을이 정말 예뻤습니다.



형제 사진.



뭐하는거니...ㅋ



엄마랑



뭔가 뚱....



가족사진.


조금만 걸었는데 더워서 머리카락이 젖었네요.



가족사진.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이스트문으로..


망고주스 좋아하시는 김민준군.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딤섬도 나쁘지 않았구요.



버섯요리?도 괜찮았네요.



짬뽕과 짜장면을 고를 수 있었는데


짬뽕이 괜찮다고 해서 먹었는데 그냥 보통정도였습니다.ㅎ


그리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해서 빨리 잠자리에 들었던거 같네요.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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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21:47 Travel/여행

2017년 여름휴가는 사이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동생네 식구와 함께 가기로 해서


다같이 이동!!



비행기를 타고 갑니다.


비행 필수품 패드를 보고 계신 민준.



아침 비행기라 새벽에 일어나서 졸릴텐데


졸음을 참고 패드를 보고 있는 녀석.



점심 대신 빵을 먹으며



사촌동생 민재는 졸린지 잠이 들었습니다.



파란 하늘 좋구요.


사이판에 도착하고 입국심사가 참 오래 걸리더군요.


이렇게 오래 걸리는 입국심사는 처음인듯


이스타가 있으면 좋을거 같기는 하더군요.ㅎ



여차저차 도착한 사이판 켄싱턴 호텔.


리조트인줄 알았는데 정식 명칭?은 호텔이더군요.



비가 한번 쏟아지고 난 뒤



해가 나옵니다.



시차도 있고 체크인을 하고나니 배가 고파서 저녁을 먹으러...



연어를 먹는 민준.



밥을 먹고 아마도 라바를 보는 녀석들



로비에 있던 분수대 앞에서...



눈은 딴데를 보기도 하고 말이죠.ㅎ



해가 떨어져서 조금 선선해졌을까 싶어서 가볍게 산책을 합니다.



그림자놀이.



노을이 지면서 하늘이 예쁘네요.


바다에는 액티비티가 있구요.



비가 와서 중간중간 물이 있네요.


사이판 켄싱턴으로 숙소를 정한 이유 중 하나.


코코몽 키즈캠프.



첫날 저녁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놉니다.


놀다가 나오는 만화영화를 보는 민준.



신나는 공던지기...ㅋ



구슬 끼우기? 같은건데 제법 어렵습니다.



수영장 야경입니다.


진짜 칠흙같은 어두움이 느껴지더군요.^^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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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3:37 Travel/여행

3일째가 되었습니다.


아침을 조금 서둘러 먹고 거제도로 향했습니다.


외도에 가기로 했는데 배를 조금 타기위해 좀더 먼 구조라 선착장으로 예약을 해서


서둘러 출발을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어 거가대교 전 지하도로 들어가기 전에 있는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나름 전망대도 있더군요.



날씨는 좋았습니다.



바다가 보이네요.ㅎㅎ


거가대교를 지나 구조라 유람선 선착장에 도착해서


배를 타고 외도에 들어갔습니다.


중간에 해금강에 들렸는데 민준이는 선실 밖으로 안나간다고 해서


구경을 제대로 하지는 못했습니다.ㅎ


다음에 할 기회가 있겠죠.ㅎ



시원한 분수가 있더군요.


외도 관람의 시작이자 끝?을 나타내는 곳인듯 하더군요.



중간중간에 포토존을 꾸며놓았더군요.



펭귄 흉내를 즐겨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네요. ㅎ



선인장 정원을 지나고...



꽃들이 많이 피어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지만...


언덕으로 되어있다보니 조금 더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게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또 다른 곳의 포토존



아직까지는 사진도 잘 찍혀 주시고...



이곳을 지나면서 조금 힘들어하는듯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즐거운 모자지간.



꽃들도 예쁘게 피어있구요.



공기정화에 도움이 된다는 수염틸란드시아


집에 하나 들여놓을까 고민중이긴 합니다.ㅎ



정원을 예쁘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저걸 다 손을 대가며 만들었을텐데 노력이 참 대단하신듯 합니다.



꽈배기 창 모양으로 다듬어 놓은 나무도 있었구요.



하늘도 예쁘고 바람도 좋았습니다.



철이 살짝 지난듯한 양귀비도 피어있었습니다.



중간에 휴식 겸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정원이랑 바다가 같이 보여서 멋졌습니다.



가족사진.


외도를 가는게 나중에 결정되서 미니삼각대를 못가져가서 아쉽네요.



민준이 꽃...이려나요.ㅎ



바닥 타일은 꽃, 나비, 잠자리 모양으로 꾸며져 있었네요



바다가 시원합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외도는 정원도 정원이지만


바다를 보면서 구경할 수 있는 정원이라 좋은거 같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구요.



하늘도 파랗습니다.



중간중간에 바다를 볼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섬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요.ㅎ



다른 섬인듯 한데...


이름은 모르겠습니다.ㅎ



식구나 다름없는 인형 래서팬더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돌다보니 요런 곳이 있더군요.



분위기 있게 한 컷.



하늘, 바다, 정원이 전체적으로 보이는 장소입니다.


무슨 언덕이었던가... 였던거 같네요.ㅎ



민준이는 언덕 올라가기 싫다고


외할머니랑 먼저 내려가 버렸습니다.



독사진 찍어보구요.



간만에 커플 셀카



그리고 내려왔습니다.


펭귄에 이어...



뭐냐...ㅋㅋ



특이하게 꾸며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배시간을 기다리며...



구멍 사이로..



그러더니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네요.



왠지 분위기 있을거 같아서..ㅎㅎ



거제도로 돌아오는 배안입니다.


그리고 바람의 언덕 근처에 가서 늦은 점심을 먹고


바람의 언덕을 가려고 했더니...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그냥 학동 몽돌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해수욕장이 좋았습니다.


바람도 불고 파도소리도 나고...



하트모양 돌을 찾아낸 민준



돌이라서 그냥 앉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파도가 시원합니다.



민준이가 찾은 특이한 색의 돌 3개.



잠시 쉬었다가 부산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길에 유호 전망대에 들렸습니다.


위치가 좀 생뚱맞은 곳에 있어서 제대로 가는게 맞는지 불안했는데 나오기는 하더라구요.ㅎ



거가대교가 잘 보입니다.


차로 지나가면 바다가 잘 안느껴지더라구요.ㅎ



날씨가 좋아서 다행인 하루였습니다.



가족 셀카


전망대에서 다시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마트에서 가볍게 먹거리를 사서 집으로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6월 6일.


비예보가 있어서 날이 흐렸습니다.


기차시간도 있고 해서


가까운 구덕산에 아이 숲 놀이터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제법 들어간 뒤 살짝 산을 올라가면 나오더군요.



주변이 숲이고 놀이터 안쪽은 톱밥이 깔려 있어서 완충효과를 주는 듯 합니다.



운동 기구도 있구요.



바닥에 있는 솔잎 날리기~



놀이터에 여러 기구?들이 있었는데 몇가지만 해보고 빗방울이 떨어져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점심을 먹고 KTX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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