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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13:45 Travel/나들이

일요일에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챔피언1250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고양 스타필드, 용산 아이파크몰 두군데를 고민하다가

 

고양 스타필드를 아직 가본적이 없어서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챔피언1250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10시 오픈인데 10시반 오픈인줄 알고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줄을 서서 입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입장시 아이의 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이 있어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듯 했습니다.

 

안에는 여러가지 액티비티들이 있었지만

 

아직 조금 이른듯한 것들도 있고 그랬습니다.

 

초등 저학년, 키 130cm 이상이 되어야 좋을 듯 했습니다.

 

두가지인가 액티비티가 키 제한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신나게 뛰어노는 MJ군

 

신나게 놀아주면 좋죠.^^

 

 

볼풀장도 있구요.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시설들이라고 생각됩니다.

 

 

피카츄 풍선이 있어서 같이 사진 한 컷

 

 

피톤치드볼풀이 있어서 그곳에서도 잠시 놀구요.

 

 

아이 이름, 보호자 연락처, 입장-퇴장시간, 기타 정보들을 스티커로 인쇄해서 붙여줍니다.

 

괜찮은듯 했습니다. 나가야 하는 시간도 알 수 있구요.

 

나가는 시간이 넘어가면 10분당 추가요금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출샷을 한번 해봤는데 그리 예쁘지 않아서 실패..ㅎ

 

 

볼풀에서 화면으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제법 난이도가 있달까 화려하달까 하더군요.

 

 

장애물 통과도 있구요.

 

 

정글짐? 같은 구조물도 있는데 천장에 닿을 정도 높이까지 이어져서 제법 높습니다.

 

 

사진상으론 잘 안느껴지지만 저게 한 8미터 높이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높이에서 건너다니기도 하구요.

 

재미는 별로였는지 한번 지나가고 나더니 다시 가지는 않았습니다.

 

 

...

 

 

그리고 직원이 자전거로 직접 돌려주는 에어바가 있었는데

 

저걸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습니다.ㅎ

 

 

뭐든 즐거우면 되는거죠.

 

 

중간에 안돌려줄 때도 장난도 치구요.

 

 

슬쩍 자신이 붙었는지 넘어가보기도 하구요.

 

 

요건 달려 올라가서 손 모양을 잘 찾아서 터치하면 위에 사이렌이 울리는 곳입니다.

 

열심히 잘 달려서 터치합니다.

 

 

한번에 많은 아이들이 있으면 다칠 수 있으니 조금 조심은 해야합니다.

 

 

다시 볼풀에서 놀구요.

 

 

남자아이들은 공만 조금 있으면 그냥 잘 놀듯 합니다.ㅎㅎ

 

 

볼풀에 누워도 보구요.

 

그렇게 놀다가 2시간이 지나서 나왔습니다.

 

제가 의도했던 롤러스케이트 라던가 암벽등반이라던가

 

튜브 썰매는 전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지나가다 레고 팝업 매장이 있어서

 

 

엄청나게 만들기 힘들었을거 같네요.ㅎ

 

 

튼튼하게 만들었는지 앉아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새우볶음밥을 먹고 싶다는 MJ군의 요청에 중식당 루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얇게 썰린 단무지와 쨔샤이

 

 

엄마 뽀뽀~

 

 

탕수육+쟁반짜장 세트에 새우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나간다 싶었는데

 

양이 많았습니다.

 

맛도 괜찮았구요.

 

탕수육도 괜찮았고

 

 

쟁반짜장도 맛있었습니다.

 

특히 양파, 돼지고기 등 재료가 푸짐해서 면을 다 먹고 밥을 비벼서 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새우볶음밥도 고슬고슬 잘 볶아져 나왔고 새우도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밖에 나오면 상전이라 먹여드려야 잘 드십니다.

 

 

그리고 이쪽 공간이 고메스트리트라는 공간이라 입구가 역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기관차도 있구요.^^

 

 

밥먹고 다시 레고매장.

 

구경도 하고 레고 조립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잠시 놀다가

 

 

밀크티 아이스크림이 맛있다고 하는

 

베질루르로 향했습니다.

 

매장이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주문하니 바로 내어주더군요.

 

 

예상보다 맛있었던 밀크티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밀크티도 향이 너무 좋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아이스크림만 보자면 다른 곳 우유아이스크림과 큰 차이는 없었는데

 

밀크티와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정말 맛있었습니다.

 

 

간략한 메뉴들이구요.

 

 

밀크티를 병으로도 판매합니다.

 

 

티라미수나 퐁당쇼콜라가 궁금했지만

 

밥 먹고 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그것의 광고판

 

그리고 장난감을 파는 토이킹덤도 구경하고

 

영화관에 가서 도라에몽 영화를 봤습니다.

 

예매할 때 극장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키즈 전용관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MJ군만 들어갔어도...ㅠㅜ

 

구경을 하고 돌아다니다가

 

저녁 메뉴를 MJ군에게 선택하게 했는데 소바를 먹는다고 해서

 

 

들어간 미진입니다.

 

저도 소바를 좋아라 하기도 하고

 

아직은 조금 더운 느낌의 날이었습니다.

 

 

반찬이야 별거 없죠.

 

 

소바 장국은 주전자에 나옵니다.

 

 

소바 나오구요.

 

저게 위, 아래 두판입니다.

 

 

원하는 취향껏 잘 만들어서 장국에 국수를 적셔서 먹는데

 

이날만의 문제인데 이곳의 문제인지

 

장국이 조금 싱거웠습니다.

 

묽었다고 해야하나... 그냥 마시기엔 나쁘지 않은데

 

국수에 적셔서 먹기엔 조금 옅어서 맛있게 국수를 먹기엔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양은 많았구요.

 

장국만 조금 진했더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거 같은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구경을 조금 더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종일 놀기에 좋은 공간이더라구요. ㅎ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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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4:56 Travel/나들이

토요일 오후

 

날씨가 더우니까

 

시원한 곳을 찾아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간 곳이 신도림 디큐브 쉐라톤.

 

사랑참의 카드로 망고빙수를 4천원이면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사람이 많아서 잠시 대기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빙수는 약 20분 정도 걸린다고 했구요.

 

10여분 정도 지난 뒤에 나왔던거 같습니다.

 

 

자리에 장식되어있던 꽃병.

 

 

창가자리는 언제나 만석인듯 합니다.

 

 

드디어 나온 망고빙수.

 

사람이 많아서인지...

 

뭔가 좀 부실하고 살짝 녹아서 나왔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거는...

 

언제나 MJ군이 다 먹어서 맛을 보지 못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다음날

 

또 공연을 보러 혜화동?쪽으로...

 

돈까스를 또 먹기는 그래서 근처에 있던 성북면사무소에 갔습니다.

 

 

에피타이져로 주던 숙주나물무침?

 

 

판모밀을 시켰구요.

 

 

가게 안이 제법 넓었는데 에어콘 용량이 딸리는지 곳곳에 선풍기를 배치해서 돌리고 있었습니다.

 

 

일본풍의 인테리어였는데...

 

음식은 일본풍과는 좀 거리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저희가 주문한 음식만 그런거 같기도 하고...ㅎ

 

 

MJ군용으로 스팸주먹밥.

 

가격대비 양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판모밀 나왔구요.

 

 

비빔회국수입니다.

 

회덮밥 대신 회국수인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양이 많아서 든든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방문했던 림스커피를 가려고 했더니 마침 휴가!

 

그래서 근처에 다른 카페로 시간을 떼우러 갔습니다.

 

 

하와이 코나커피 전문점이라고 하는

 

코나 헤이븐에 갔습니다.

 

 

녹슨 간판이 멋집니다.

 

 

강북 브랜치라고 되어있길래 뭔가 싶었는데

 

용인 수지에 본사가 있는 곳이더라구요.

 

카페라기 보단 코나커피를 수입해서 판매하는 회사인듯 합니다.

 

온라인 판매도 한다고 하더군요.

 

 

커피 자루로 인테리어를...

 

 

원두도 판매를 하는데 온라인 판매도 하다보니 매장에는 많이 준비를 해놓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코나커피치고는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되는 가격이었습니다.

 

전등갓도 나름 멋지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콜드브루로 마셨는데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맛있는 커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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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4:34 Travel/나들이

동네 가까운 공원에 연꽃이 피었다고 해서 퇴근 후 저녁을 먹고

 

살짝 산책을 나갔습니다.

 

날은 엄청 더웠지만...

 

하늘이 참 멋있엇습니다.

 

 

...

 

 

연꽃은 해 떨어질 때 되서 나와서 그런지

 

꽃잎들이 대부분 오므라들어있었습니다.

 

 

개중엔 아직 살짝 벌어진 녀석들도 있었구요.

 

 

...

 

 

...

 

...

 

 

잠자리가 급격하게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오리 가족이 나와서 놀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덥기는 했지만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연꽃구경을 한듯해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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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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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4:22 Travel/나들이

블로그가 좀 많이 뜸했네요.

 

인스타그램을 많이 쓰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했던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잡고 블로그를 열심히? 해보기로 했습니다.

 

한남동 디뮤지엄 weather전이 있어서 갔습니다.

 

MJ군이 휙휙휙 지나가는 바람에 자세하게 관람을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몇장 사진을 남겼던걸 올려봅니다.

 

관?별로 주제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구요.

 

저런 사진이 집에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구요.

 

 

멋진 사진도 있었습니다.

 

 

이 사진도 그렇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사진들이 많았습니다.

 

이 사진은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이 공간은 빗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공간이었습니다.

 

빗소리가 끝날 때쯤 들리는 소리는...

 

무엇일지 관람을 하시면 들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ㅎ

 

 

그리고 언제나 마지막은 기념품샵.

 

사진집은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사진 않았고

 

저 대형 필름은 원래 필름사이즈로 만들어진 책갈피의 대형사이즈입니다.

 

 

광고물들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잠시 남아서

 

옆에 있는 카페 세시셀라에 들렸습니다.

 

당근 케잌이 맛있다고 쓰여있어서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에어컨도 있고 천장에 팬도 있어서 시원했습니다.

 

 

당근케잌입니다.

 

제가 당근케잌을 막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당근케잌을 많이 먹어본건 아닌데

 

이곳 당근케잌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당근케잌 맛있다고 하는 다른 곳 케잌보다 이곳의 케잌이 제 입에 잘 맞더라구요.

 

 

음료도 같이 시켰습니다.

 

 

녹차 밀크쉐이크+카카오닙스였던가...

 

근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너무 녹아서 맛이 별로 없었습니다.

 

 

연유라떼였는데...

 

안달았습니다. 좀더 단 커피를 기대했던건데...ㅎㅎ

 

 

빨대가 딱딱해서 봤더니 하트 모양이더라구요.

 

그리고 MJ군 공연 예매한게 있어서

 

혜화동? 성북동? 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공연까지 시간이 남아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하늘이 참 파랬던 날이었습니다.

 

그만큼 더웠구요.

 

점심은 오랜만에 오박사네왕돈까스

 

 

스프는 여전하구요.

 

 

여름이라 그런지 오이냉국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등장한 왕돈까스

 

 

오랜만이라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요 근래는 몇번 먹으려했다가 날짜가 안맞아서 못먹었던 기억이..ㅎ

 

점심을 맛있게 먹고

 

시간이 그래도 남아서 근처 괜찮다는 카페로 피신을 합니다.

 

림스 커피로 갔습니다.

 

 

한옥까페라서 서까래?도 보이구요.

 

 

장식은 아직 크리스마스인듯 합니다.ㅎㅎ

 

아니면 너무 더워서 겨울 분위기를...ㅎ

 

 

커피 마시면 잠을 못잘듯 해서 자몽차와 밀크티를 주문했습니다.

 

자몽차는 직접 만드시는건지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사랑참이 마신 밀크티는 적당했다고 하더군요.

 

공연 잘 보고 저녁을 먹고 집으로 오는 길에 하늘이 참 예뻤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듯한 하늘인데...

 

너무 덥네요.^^

 

하늘은 1년내내 딱 요정도만 되었으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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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12:19 Travel/나들이

민준군께서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해서


찾다보니 제법 가까운 개화동에 고양이를 풀어서? 키우는


고양이카페 고양이정원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새벽에 비가 조금 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막 추운 날씨가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주차는 7대정도 가능한듯 한데 12시가 지나니까 주차장이 가득 찼습니다.


고양이들이 나오지 못하게 철망이 쳐져있습니다.



고양이인데 사람이 오니까 문쪽으로 마중?을 나와줬습니다.



들어가보니 고양이가 정말 많았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 녀석도 있구요.


간단한 주의사항을 듣고 고양이들과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루밍중인 녀석



음...



이녀석들이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지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테이블 위로 훌쩍 올라옵니다.


한마리가 올라와있으니 다른 녀석이 올라오지 못해서


밑에서 야옹거리기도 하구요.



벽에는 고양이들의 사진과 이름, 성별 등이 붙어있습니다.


아마도 저게 전체 고양이의 70%정도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고양이가 정말 많았거든요.



밖에는 정원이 꾸며져 있는데 할로윈 장식이 달려있었습니다.



고양이가 무릎에 와서 앉아주기를 바라는 민준.


한번 앉았는데 발톱이 있어서 따가웠다고 합니다.


고양이정원 고양이들은 나무도 타고 사냥도 하기 위해 발톱을 손질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떡하니 테이블에 올라오고...



테이블, 카운터, 의자... 곳곳에 고양이들입니다.



숙면 중인 녀석.



고양이는 역시 박스죠.



바닥에서 식빵자세 중인 녀석



테이블 위에 고양이가 있었는데 내려가네요.



장식도 있구요. 중간에 강아지 한마리는 왜?



한 테이블에 두마리가 올라가기도 하구요.



빤히 쳐다보는 녀석



...



의외로 귀가 짧은 녀석들이 귀엽더군요.ㅎ



털썩 안겨서 안내려가는 녀석.


대부분 사람 손을 꺼려하지 않지만 잘 안기는 녀석들은 좀더 적은듯 하더라구요.



간단한 이용안내와 이벤트 소식도 있구요.



경사로?를 올라가면 또 정원이 있습니다.



올라갔더니 우르르 몰려오는 고양이들.


민준이는 살짝 두려워해서 조심조심 다가갑니다.



정원쪽에도 할로윈 장식이 있구요.


언제와도 좋을만한 정원이었습니다.



그루밍을 하던 중 걸린


나무아비타불냥....ㅋㅋ



이녀석은 뭘 사냥하려고 하는지...



노려보고 있습니다.



흠...



사진을 잘 올려주면 추첨을 통해 이용권을 준다고 합니다.



민준이가 올라가는데


그냥 따라올라가는 고양이도 있구요.



뭔가 귀찮아하는듯 하지만 또 다가가면 잘 받아줍니다.



나무 위에 올라가는 녀석들도 있구요.



발톱이 있어서 그런지 나무에도 잘 올라갑니다.



다 필요없이 잠만 자는 녀석도 있구요.



박스에서 일어난 녀석.


쿠팡이 배달해준 느낌? ㅋ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사람 주변으로 고양이가 몰립니다.


나올 때쯤에는 사람이 조금 많아져서 분산이 됐습니다.



고양이 관찰 중인 엄마와 아들.



고양이마다 이름이 다 있습니다.


허나 처음 가서 기억하기는 쉽지 않죠.ㅎ



나무로 만들어진 캣타워가 있어서 고양이들이 잘 놀고 있구요.



엄마, 아들 그리고 고양이



엄마 얼굴 가리기



계속되는 방해



그 와중에도 다리 근처에는 고양이들이...ㅋ



갑자기 허수아비라고 하면서 외발서기를 합니다.



요녀석하고 한마리 더 있었던거 같은데


아직 사람을 무서워하는지 가까이 잘 안옵니다.



멋진 녀석



맘에 드는 고양이랑 같이



좀더 가까이 가라고 했더니 어정쩡한 자세로..ㅎ



숨어있는 고양이 찾기



풀숲에 들어가 노는 녀석들도 있습니다.



사람이 좋은 고양이



저러던 녀석이



어깨 위로 올라탑니다.



그래서 모자를 뒤집어 쓰고 방어중인 사랑참.



수돗물을 마시는 녀석도 있구요.


밖에 물도 많은데 굳이 저걸...ㅎ



고양이들이 뛰놀기 좋게 넓게 꾸며져 있습니다.



시크해보이지만



잘 만져집니다.



그래서 열심히 만져주다가



한번 안아보려 했지만 실패...ㅎㅎ



다 귀찮은듯 높은 곳에서 먼곳을 보는 녀석



경사로가 있으니 아이는 살살 달리구요.


고양이가 있어서 뛰면 안된다고 해서 살살 달립니다.ㅎ



...



..



멋진 느낌의 녀석



이녀석은 다리에 올라가서 안내려오려고 해서 내리는데 고생을 좀 했습니다.ㅎ



이녀석은 손을 가져다 대면 지가 얼굴을 들이 밀더군요.ㅎ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2시간 이용제한을 하는데


막 시간을 재서 나가라고 하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2시간 꽉꽉채워서 놀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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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성블 2018.04.18 13: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말그대로 고양이정원이네요!
    고양이 사진 엄~청 많이 보고 갑니당 :) ㅎㅎ
    강아지 고양이 동물 다 좋아하는데 한 번쯤 가봐야겠어요^^

2017.11.24 10:47 Travel/나들이

가을맞이로 제천 리솜포레스트에 가보려고 했는데


가을을 훌쩍 건너뛰고


겨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남아있던 가을색



날이 추워서 단단히 채비를 했습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가까운 별똥까페로 산책.



뭔가 의미심장한 두사람.



카페에서 가족사진.



초점이 왔다갔다 하네요.ㅎ



저녁이 가까워집니다.



노을빛을 받은 곳



가을에 왔으면 좀더 이뻤을거 같은데 말이죠.ㅎㅎ



그리고 밤에 보니 오리온 자리가 잘 보이더군요.


민준이가 황소자리도 보인다고 했었는데


황소자리도 보였습니다.


나중에 찾아봐서 알게된거지만 말입니다.ㅎㅎ


그리고 다음날은


아침으로 떡갈비를 먹고


민준이가 돼지를 보고 싶다고 한적이 있어서


이천에 돼지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의외의 위치에 있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내부 약도입니다.


주차를 하고 매표소로 가는 길에



바로 만난 돼지들...



어린 새끼들은 확실히 귀엽더군요.^^



돼지들과 함께.



우체통도 돼지모양입니다.


뒷편에 꼬리도 만들어져 있었다는...ㅎㅎ



메표소에 들어가보니


태어난지 1달 정도 된 아기돼지들이 있었습니다.


밖이 추우니까 아기들은 실내에 있게 해놨더군요.



만져봐도 된다고 해서 시도.


왜 돼지털 같다고 하는지 여실히 느꼈습니다.ㅎㅎ



그리고 박물관 구경.



내부는 사진촬영이 안된다고 해서...


아마 이곳은 되는듯해서 여기만 촬영했네요.


돼지랑 관련된 소품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2층에 까페가 있어서 공연시간까지 시간을 때우기로 했습니다.


도착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기다려야했거든요.


정원이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까페는 제법 컸습니다.



까페에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있더군요.


민준이는 열쇠고리 체험을 선택했습니다.



돼지모양 열쇠고리에 열심히 색칠을 해줍니다.



돼지 인형 체험도 있었습니다.



조명도 나름 괜찮았네요.ㅎ



열심열심.



다 색칠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시간이 나서


돼지 먹이주기 체험을...



사람만 나타나면 돼지들이 우르르 몰려듭니다.



그리고 생각나서 찍어본 가격표.



이제는 조금 익숙해져서 아기 돼지들을 안아보기도 합니다.



이녀석도 안아보고..



응??



다른 녀석도 안아보고..ㅎㅎ



귀엽다고 좋아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돼서 돼지 공연장에 왔습니다.



공연은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반대편에 앉아계신 분들의 얼굴이 계속 나와서


사진을 올리기는 좀 뭐하네요.ㅎ


4마리 돼지가 나와서 여러 장기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와서 돼지 퍼래이드를 하고


아기 돼지를 안아보는 시간.


아까도 실컷 안아봤지만 다시 안아보기.



소세지를 먹으면서 소세지 만들기 체험을 기다리는 중.



모자도 쓰고 기다립니다.



스크린에 '엘리가 간다' 돼지박물관편이 틀어져있었습니다.


그 다음엔 스타킹이 나왔구요.



유심히 보다가...



아는데가 나왔다고..ㅎㅎ



그리고 소세지 만들기 체험...


이라고 하기엔 열심히 손잡이를 돌리는거긴 하지만...


열심히 합니다.



소세지 두개를 받아서



모양을 만들면...


잘 살균, 소독, 조리를 해서 주십니다.



그리고 돼지 그림그리기.



아까 돼지 먹이주던게 재미있었는지 열심히 그립니다.



그렇게 나온 작품.



얼룩돼지, 분홍돼지들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매표소에 가서 아기 돼지 안기.


처음보다 자세가 좀더 안정되어보이죠.^^



그리고 다시한번 돼지 먹이주기 체험..ㅎㅎ


사람만 보이면 우르르 몰려듭니다.



그리고 소세지 나오길 기다리며 정원 산책을 하는데...


춥네요.ㅎ



나무 뒤에 숨어도 다 보인다.



준비~



땅!



엄마와 함께



^^



종이 있어서 종도 쳐봅니다.



땡땡땡



여름에는 야외에서도 뭔가 진행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위치가 좀 외져서 아쉽긴 하지만


한번 정도는 가볼만한 곳인듯 합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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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12:20 Travel/나들이

일요일에 뭘할까 고민하다가


영종도?로 놀러가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느긋하게 출발을 해서


바로 점심을 먹으러...


인터넷에 보니까 제법 유명한 칼국수 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황해칼국수


딱 점심시간에 도착했다고는 하지만....


주차장 만차에 대기만 3~40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다른데 아는데도 없고 해서 대기했습니다.


기다리기 힘드셨던지 중간에 그냥 가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그런대로 빨리 들어갔던거 같지만...


그래도 제법 기다렸습니다. ㅎㅎ



추가반찬은 셀프라고 하네요.



블로그 찾아보니 칼국수가 8천원이었던거 같은데


어느새 1만원으로 가격이 올랐네요.



그냥 먹으면 자극적이었던 김치였는데


국수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렸습니다.



깍두기는 그냥 별로...



고추장아찌? 였는데 국수랑 같이 먹으면 독특한 매력이 있더군요.


하지만 매운걸 잘 못먹는 편이라


2~3번 정도만 먹고 안먹었습니다.



사진 찍는다니까 숨는 민준.



그래서 밑에서 찍어봤는데 초점이 다른데 맞았네요.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어느 블로그에 보니까 양이 적은편이다 라고 해서 3인분을 시켰는데


가격이 올라서 그런지 양이 적지 않았습니다.



가리비는 인분당 1개라고 들었는데 1개 더 들어있었네요.


조개도 많아서 골라먹는데 힘들었습니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막 줄서서 먹을 정도인건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칼국수를 잘 안사먹어서 이정도면 엄청 맛있는건지 감이 없네요.ㅎㅎ


여하튼 배불리 먹고


근처에 용유역이 있어서 자기부상열차를 타러 가봤습니다.



아직은 무료로 운행되고 있어서 용유역에서 인천공항까지 왕복을 했습니다.


중간에 호텔을 지날 때 프라이버시를 위해 유리창이 불투명해지더군요.


근데 그것 때문이겠지만 유리가 살짝 탁한 느낌을 지니고 있기는 하더라구요.ㅎ



그래도 공짜니까 한번 타봤습니다.ㅎ



바깥 풍경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파라다이스 시티에 가봤습니다.



유명한 호박.


위에 샹들리에?도 멋지더군요.



이것도 작품이던데


민준이는 페가수스라고 좋아하더군요.



로비라운지 혜택이 되는 카드가 있어서 로비라운지에서 휴식.


너무 조용한 분위기라서 조심스러웠습니다.



호텔에 들어서면 뭔가 향도 나고


곳곳에 꽃장식들이 되어있습니다.



귀여운 표정



멍...



작품도 걸려있구요.



전체적으로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생각됩니다.



조명도 고급진 느낌.



열심히 수련하는 동물장기



좋답니다.



조명도 뭔가 독특한 느낌이구요.



저것도 작품.



저희가 막 갔을 때는 손님들이 적었는데


오후시간이 되니까 하나둘씩 오시더라구요.



구름이 예쁜 날이었습니다.



카드 혜택으로 애프터눈티셋트를 주문했습니다.


요건 백호은침.



이건 다른 차를 주문했는데


솔드아웃되었다고


대체해주신 마리앙트와네트.


사과향이 입혀져 있다고 했는데


마셔보니 왜 이름을 마리앙트와네트라고 지었는지 느낌이 팍 오더라는...


다과랑 먹기 정말 좋은 차였습니다.



그리고 나온 3단 트레이와



치즈케잌


자리가 모자라서 그런지 따로 줬습니다.



1단에 샌드위치.


다른건 모르겠는데 저 가장 왼쪽거가


오이&토마토인가 하고 먹었는데 생무화과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두번째 칸.



같이 나온 크림과 잼을 발라서 먹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스콘을 먹어본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 몇년간 먹었던 스콘 중 최고였던...


(근 몇년간 스콘을 그렇게 많이는 먹지 않았다는게 함정...)



그리고 마지막 3단


저 우측은 크림 밑에 망고 무스? 망고크림이 들어있었습니다.



테이블 세팅과



찻잔입니다.


심플합니다.



초코만 좋아하는 김민준.



먹고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너무 배가 불러서


산책을 하기로 합니다.



3층으로 올라가보니 요렇게 보이더군요.



오늘도 달리는 김민준.



요렇게 아래로 내려다 보입니다.


3층에 키즈룸이 있는데 투숙객 전용이고


어린이 볼링장이 있다고 해서 이용할 수 있나 봤더니


그것도 키즈룸 내로 연결이 되서 아쉽게도 이용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3층 외부에 있는 놀이터로...ㅎㅎ



모래놀이 할 수 있게 되어있구요.



하늘이 참 예뻤습니다.



공항 근처인데 비행기가 착륙하는 노선이 이쪽인지


계속해서 비행기가 내려오더군요.



파란 하늘



구름



엄마랑 시소도 타고



비행기도 보고



다른 비행기



...



모래놀이도 하구요.


옆에 모래를 털 수 있는 에어건이랑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음수대가 있어서 아이들 놀기 좋더군요.



구름



신발에 모래 들어갔다고 터는 녀석



놀이터에서도 놀구요.



숨바꼭질도 하구요.



비행기 보라고 하는 민준.



구름이 또 바뀌었습니다.



저걸 뭐라고 해야하죠? ㅎㅎ


여하튼 저것도 타고



쉬었다가



뒤로 앉아보고



하늘이 멋져서 하늘만 보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숨바꼭질 중



잡을테면 잡아보라는 여유



점프



점프 Y



비행기랑 모노레일



모노레일 두 대.


모노레일이 15분 간격으로 다니는거 봐서는


딱 저 2대만 다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옆에 작은 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파리들이 제법 많았다는...



잠시 쉬면서 물도 마시고



바깥도 보고



뭔가 확인하는 사랑참



...



샹들리에를 배경으로



저렇게 움직이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계단을 내려가는 모자



정문? 앞의 분수



색이 바뀝니다.



파란색도 찍어달라는 민준.



엄마와 함께



꽃?



이제는 멍~



귀찮은 민준



어라... 수평을 못맞췄네요...



손만 브이



뒤에 노을과 같이 찍어보겠다고


어둡게 찍고 보정을 했는데 아쉽네요.



노을도 예뻤구요.



요 사이로 비행기가 지나가던데


차마 계속 기다리지는 못했네요.



외출하기 좋은 날이었던거 같네요.



호텔 안에 좀더 구경할게 있다고 해서 구경하다가 발견한 거울문


5성급 호텔을 많이 가본건 아닌데 화려하긴 한것 같았습니다.


애프터눈티셋트도 마음에 들었구요.ㅎ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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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1:41 Travel/나들이

비오는 일요일


킨텍스에서 하고 있다는 레이싱 키즈월드에 갔습니다.


가다가 보니 옆 10홀에선 텔레몬스터를 하고 있더군요.


작년 여름에 텔레몬스터를 나름 재미있게 다녀왔는지 민준이는 텔레몬스터에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허나 오늘은 이미 티켓을 끊어서 가지고 와서 레이싱 키즈월드로...ㅎ


티켓 몬스터에서 미리 구입해서 왔는데


9A홀은 상상나라, 9B홀은 레이싱 키즈월드로 나눠서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양쪽을 넘나들려면 현장에서 추가로 인당 5천원을 결제해야 합니다.


그러면 손목에 띠를 주고 그게 있어야 양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처음 오픈하고 3일 동안은 오픈기념으로 그런거 없이 양쪽을 다 쓸 수 있게 했었다고 하더군요.


약간 낚여서 티켓을 미리 구매한듯 했지만 이왕 산거니 그냥 재미있게 놀기로..ㅎ


뭔가 아이들 탈게 많아 보이기는 하더군요.


군데군데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도 있구요.



우선 자동차 한번 타고, 바퀴썰매 타주시고..


생각보다 빨리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저번부터 타고 싶다고 한 범퍼카.


보통 놀이공원 가면 범퍼카는 키제한에 걸려서 잘 못타서 반가워 하면서 탑니다.


아이들 범퍼카는 롯데월드에는 있었는데 다른데는 없었던듯 하네요.



눈빛으로 견제? ㅎ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아서 아이들이 타기에 괜찮더군요.



나름 신나하며 탑니다.



다음 놀이기구를 기다리며...



이런 장애물?을 지나가는건데...


전반적으로 안전장구가 다 괜찮았는데


헬멧이 조절이 잘 안되는건지...



자꾸 뒤로 넘어갑니다.



계속 넘어가죠.


안전제일주의 김민준군은 천천히 갑니다.ㅎㅎ



그리고 로봇 자동차.



소리도 나고 빛도 나고 아이들이 좋아하겠더군요.


다만 의자가 좀 높아서? 보호자랑 같이 탑승해야합니다.


초등학생?정도 되보이는 아이들도 같이 탑승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뱅글뱅글 돌리고 있는 장면일겁니다.ㅎㅎ



요렇게 돌리는거죠..ㅎ


사랑참은 어지러운거 싫다고 하던데..ㅎ



그리고 또 썰매 탐.


이날 최소 10번은 넘게 썰매를 탔을겁니다.ㅎㅎ



슝~



짚라인도 탔습니다.


의외로? 재미있어 하더군요.ㅎ




다른데 가서 짚라인 타려면 제법 줘야할테니 저것 탄것만으로도


본전의 절반은 뽑은듯..ㅎ



유아용 기차도 한번 타주시고.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이죠.



허나 그리 재미는 없었는지


두번은 안탄다고 하더군요.


뒤로 트램플린이 보이구요.ㅎ


트램플린은 아이들이 너무 많으면 입장을 제한을 해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배고프다고 해서 밥을 먹으려고 카페테리아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구경 다녀옴.



그리고 썰매...ㅎㅎ


오후가 되니 사람들이 늘어나서 줄을 서야 탈 수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줄이 빨리 줄어드는 편이라서 제법 탔습니다.



우주소년 아톰(머리)..ㅋㅋ



중간에 언덕?이 있어서 재미가 있을거 같네요.ㅎ



여유있게 옆도 보고.ㅎ


그리고 꼬셔서...


유로번지를 태워봤습니다.



허나 실패...



많이 무서워해서 조금만 태우고 내려줬습니다.



에어바운스에서 놀구요...



미끄럼틀도 타구요.



오리배도 탔습니다.


생각보다 잘 나가더라구요.


그리 힘들지 않게 한바퀴 돌았네요.



앞에 배가 밀려서 잠시 기다리는 중.


다시 한번 범퍼카 타고




오토바이도 한번 타고



부릉부릉~



짚라인도 한번 더 탔네요.


똑같이 줄에 메달리는건데 유로번지는 무서웠다고 하고 짚라인은 재미있다고 하네요.ㅎ



자동차도 한번 더 타구요.


폐장 때까지 놀 각오로 오기는 했지만 진짜 폐장할 때 나갈 줄은 몰랐습니다.ㅎㅎ


6시쯤 되서 나왔는데 놀이시설을 정리는 하는데 나가라고 방송을 하거나 재촉을 하지는 않더군요.


알아서 나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10분 정도 전에는 알려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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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3:25 Travel/나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피스트 부페로 조식을 먹었습니다.


의외로 한식 코너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아침을 먹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배타러 나왔습니다.


사람이 적어서 대기 없이 바로 탑승이 가능했습니다.



오전이라 바람이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아이들 운전느낌나라고 한쪽에 장난감 핸들을 붙여줬더군요.


저번에는 없었는데 좋아졌네요.ㅎ



배 위에서



운전해보고 싶다고 해서


자리를 살짝 옮겼습니다.




가족사진 한 컷.



배가 적어서 아이들이 운전해도 크게 무리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다되어갈 때 쯤에는 조금 늘어난듯 하더군요.



센트럴파크에 있는? 경원재던가.. 신라 계열 호텔로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묵을 수 있으려나.ㅎ



중간에 있는 토끼섬입니다.


다들 토끼를 보려고 근처에 배를 대고 구경을 합니다.



핸들 잡고 한 컷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해서 가족 자전거를 빌렸습니다.



근데 이게 실수였어요.


자전거를 타고 배를 탔어야 시원하고 좋았는데...


해가 쨍쨍해졌는데 자전거 페달을 밟으려나 더웠습니다.ㅎ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까 뭐..ㅎ



그리고 킥보드를 타고 싶다고 해서 잠시 타고 놀았습니다.



사슴 언덕?에 가서 사슴 먹이도 주고요.



어느 아이가 준 당근을 터프하게 씹어먹던 녀석.


그리고 호텔에 주차해놓은 차를 타기 위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다가 호텔 앞에 있는 조형물에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해서



표정이 왜...ㅎ



토끼를 보고 와서인지 토끼 귀?


그리고 날이 더워서인지 냉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주변에 검색해보니 검색된 백령면옥으로 갔습니다.


커널워크에 있더군요.



메밀의 효능이랍니다.



가격이 최근에 오른 듯 하구요.



물냉면 곱배기



반냉면입니다.


반냉면은 물냉면+비빔냉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맛은 괜찮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다음에 온다면 곱배기로 먹겠다고 생각했네요.ㅎ


그리고 시흥 신세계 아울렛에서 츄러스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어서


츄러스 먹고 구경할겸 가보기로 했습니다.


츄러스 먹고 놀이터를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만 놀고 더 안놀더군요.


놀이터는 물도 나오고 잘 만들어놨습니다.


그리고 회전목마타기.



재미있나봅니다.



즐거운 민준



예전에는 마차를 탔었는데 이제는 말도 잘 탑니다.



제법 여러바퀴를 돌더군요.



ㅎㅎ



그 표정은 뭐냐.ㅎ


회전목마를 타고


몇개 매장을 구경하고 레고 매장에 가서 작은거 하나 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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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1:59 Travel/나들이

쉐라톤 호텔에 숙박을 해야할 일이 있어서


송도 그랜드 쉐라톤 호텔에 숙박을 했습니다.


시티뷰랑 파크뷰가 있는데


파크뷰는 더 비싸서 시티뷰 쪽으로..



요런 경치를 보여주더군요.


야경은 좀더 볼만했지만 사진 찍어놓은게 없어서 패스.


수영장이 아이들 놀기 좋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물도 따뜻한 편이고 수영장이 춥지 않게 온풍이 돌고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 괜찮았지만


수영장에서 객실로 가는 동안이 추웠습니다.ㅎ



고프로로 셀카를 찍었더니 알아서 얼굴을 가려주던 물방울...ㅎ


수영을 객실에서 샤워를 했는데 배수구가 뭐에 막혔던지


물이 안내려가서 화장실까지 물난리가 났었지만


청소를 잘 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민준이가 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해서


주변에 검색해보니 옛날 경양식 스타일의 돈까스를 하는 국제경양식이라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실실 걸어갔습니다.


쉐라톤 호텔의 장점?은 위치인거 같았습니다.



센트럴 파크 옆 아파트를 지나가는 중



나무 관찰 중인 민준



송도는 계획도시여서 그런지 녹지가 많아서 편안한 느낌입니다.



식당 상가가 있는 더샵센트럴?이었던가에 있던 운동기구입니다.


한번 해보겠다고 앉은 민준


조금 헤메다가 도착했습니다.ㅎ



국제경양식 입니다.


다른 곳에 있다가 송도 쪽으로 이전했다고 하는군요.



걸어와서 힘든지 물한모금 하고..


내부는 화이트로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다른 후기에 보니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다고 하셨던데


실제로도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끼리도 제법 계셨습니다.



추억의? 야채스프



크림스프



돈까스가 나왔습니다.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맛이 괜찮았습니다.


어릴 때도 저런 스타일로 나왔는지는 기억은 안나더라구요.ㅎ



밥하고 빵 중에 고를 수 있었는데 밥을 골랐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다 먹은 뒤 콜라, 사이다, 커피 중에 후식으로 한잔을 마실 수 있었습니다.ㅎ


가격은 조금 나갔지만 만족스럽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오다가 발견한...



놀이터...


하지만 약간 더 큰애들 용인듯 싶었는데 역시나 올라가보더니 무서워하더군요.



나름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근처에 제법 유명하다는 빵집 도쿄팡야가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시식빵도 제법 많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저녁 식사 후가 아니었으면 빵을 많이 샀을텐데 배가 불러서


도쿄쇼콜라랑 메론빵을 샀고 민준이는 물개빵?을 샀습니다.



물개빵과 같이.


맛있었는지 식사 후였는데 혼자 다 먹어치웠습니다.


메론빵은.... 제가 생각했던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좀더 촉촉한 그런 빵일줄 알았는데 소보로빵 느낌하고 비슷하다랄까요.ㅎㅎ


밥도 먹었으니 실실 산책을 해봅니다.



저녁노을이 예뻤습니다.



좀더 예쁘게 찍어보고 싶었지만....



자꾸 앞으로 걸어가는 민준이를 따라가면서 뭔가 찍기엔 조금 힘들었다고 핑계를 대봅니다.ㅎ



배타는 사람들을 보며 배를 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람이 많을거라고 내일 타자고 했습니다.ㅎ


진짜 많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산책 중



많은 분들이 배를 타고 계셨습니다.


투명카약이 보이길래 민준이한테 타자고 했더니


그거 말고 파란 지붕이 있는 보트가 타고 싶다고 하더군요.



중간에 다리에서 한 컷



민준이는 사진찍기 싫다고 도망가고 있었습니다.


노을과 같이 잘 찍어보려 했지만....



사진사 실력의 부재로 요정도가 최선인듯 했습니다.ㅠㅜ


걸어서 롯데마트에 들려서 간단히 간식거리를 사들고 호텔로 돌아가서 놀다가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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