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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13:45 Travel/나들이

일요일에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챔피언1250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고양 스타필드, 용산 아이파크몰 두군데를 고민하다가

 

고양 스타필드를 아직 가본적이 없어서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챔피언1250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10시 오픈인데 10시반 오픈인줄 알고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줄을 서서 입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입장시 아이의 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이 있어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듯 했습니다.

 

안에는 여러가지 액티비티들이 있었지만

 

아직 조금 이른듯한 것들도 있고 그랬습니다.

 

초등 저학년, 키 130cm 이상이 되어야 좋을 듯 했습니다.

 

두가지인가 액티비티가 키 제한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신나게 뛰어노는 MJ군

 

신나게 놀아주면 좋죠.^^

 

 

볼풀장도 있구요.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시설들이라고 생각됩니다.

 

 

피카츄 풍선이 있어서 같이 사진 한 컷

 

 

피톤치드볼풀이 있어서 그곳에서도 잠시 놀구요.

 

 

아이 이름, 보호자 연락처, 입장-퇴장시간, 기타 정보들을 스티커로 인쇄해서 붙여줍니다.

 

괜찮은듯 했습니다. 나가야 하는 시간도 알 수 있구요.

 

나가는 시간이 넘어가면 10분당 추가요금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출샷을 한번 해봤는데 그리 예쁘지 않아서 실패..ㅎ

 

 

볼풀에서 화면으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제법 난이도가 있달까 화려하달까 하더군요.

 

 

장애물 통과도 있구요.

 

 

정글짐? 같은 구조물도 있는데 천장에 닿을 정도 높이까지 이어져서 제법 높습니다.

 

 

사진상으론 잘 안느껴지지만 저게 한 8미터 높이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높이에서 건너다니기도 하구요.

 

재미는 별로였는지 한번 지나가고 나더니 다시 가지는 않았습니다.

 

 

...

 

 

그리고 직원이 자전거로 직접 돌려주는 에어바가 있었는데

 

저걸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습니다.ㅎ

 

 

뭐든 즐거우면 되는거죠.

 

 

중간에 안돌려줄 때도 장난도 치구요.

 

 

슬쩍 자신이 붙었는지 넘어가보기도 하구요.

 

 

요건 달려 올라가서 손 모양을 잘 찾아서 터치하면 위에 사이렌이 울리는 곳입니다.

 

열심히 잘 달려서 터치합니다.

 

 

한번에 많은 아이들이 있으면 다칠 수 있으니 조금 조심은 해야합니다.

 

 

다시 볼풀에서 놀구요.

 

 

남자아이들은 공만 조금 있으면 그냥 잘 놀듯 합니다.ㅎㅎ

 

 

볼풀에 누워도 보구요.

 

그렇게 놀다가 2시간이 지나서 나왔습니다.

 

제가 의도했던 롤러스케이트 라던가 암벽등반이라던가

 

튜브 썰매는 전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지나가다 레고 팝업 매장이 있어서

 

 

엄청나게 만들기 힘들었을거 같네요.ㅎ

 

 

튼튼하게 만들었는지 앉아볼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새우볶음밥을 먹고 싶다는 MJ군의 요청에 중식당 루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얇게 썰린 단무지와 쨔샤이

 

 

엄마 뽀뽀~

 

 

탕수육+쟁반짜장 세트에 새우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나간다 싶었는데

 

양이 많았습니다.

 

맛도 괜찮았구요.

 

탕수육도 괜찮았고

 

 

쟁반짜장도 맛있었습니다.

 

특히 양파, 돼지고기 등 재료가 푸짐해서 면을 다 먹고 밥을 비벼서 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새우볶음밥도 고슬고슬 잘 볶아져 나왔고 새우도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밖에 나오면 상전이라 먹여드려야 잘 드십니다.

 

 

그리고 이쪽 공간이 고메스트리트라는 공간이라 입구가 역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기관차도 있구요.^^

 

 

밥먹고 다시 레고매장.

 

구경도 하고 레고 조립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잠시 놀다가

 

 

밀크티 아이스크림이 맛있다고 하는

 

베질루르로 향했습니다.

 

매장이 화려한 느낌이었습니다.

 

 

주문하니 바로 내어주더군요.

 

 

예상보다 맛있었던 밀크티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밀크티도 향이 너무 좋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아이스크림만 보자면 다른 곳 우유아이스크림과 큰 차이는 없었는데

 

밀크티와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정말 맛있었습니다.

 

 

간략한 메뉴들이구요.

 

 

밀크티를 병으로도 판매합니다.

 

 

티라미수나 퐁당쇼콜라가 궁금했지만

 

밥 먹고 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그것의 광고판

 

그리고 장난감을 파는 토이킹덤도 구경하고

 

영화관에 가서 도라에몽 영화를 봤습니다.

 

예매할 때 극장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키즈 전용관이었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MJ군만 들어갔어도...ㅠㅜ

 

구경을 하고 돌아다니다가

 

저녁 메뉴를 MJ군에게 선택하게 했는데 소바를 먹는다고 해서

 

 

들어간 미진입니다.

 

저도 소바를 좋아라 하기도 하고

 

아직은 조금 더운 느낌의 날이었습니다.

 

 

반찬이야 별거 없죠.

 

 

소바 장국은 주전자에 나옵니다.

 

 

소바 나오구요.

 

저게 위, 아래 두판입니다.

 

 

원하는 취향껏 잘 만들어서 장국에 국수를 적셔서 먹는데

 

이날만의 문제인데 이곳의 문제인지

 

장국이 조금 싱거웠습니다.

 

묽었다고 해야하나... 그냥 마시기엔 나쁘지 않은데

 

국수에 적셔서 먹기엔 조금 옅어서 맛있게 국수를 먹기엔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양은 많았구요.

 

장국만 조금 진했더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거 같은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구경을 조금 더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종일 놀기에 좋은 공간이더라구요. ㅎㅎ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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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45 Travel/여행

낙산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구로 걸어올라갔습니다.

 

낙산사에 방문한게 2007년에 방문하고 오랜만이었는데

 

너무 어색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올라가는 곳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숲속 산책길 같이 꾸며진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햇살이 따가운 날이었네요.

 

 

소나무 길을 걸어갑니다.

 

 

길을 지나가다가 공벌레를 발견했습니다.

 

 

쥐며느리는 종종 보는데 공벌레는 오랜만에 발견했습니다.

 

잠시 관찰한 후 잘 놔줬습니다.

 

 

나무 사이로 햇살이 비치길래 한번 찍어봤습니다.

 

 

...

 

 

낙산사 입구 쪽에 다다르고 있는데

 

무슨 한옥길 같은 분위기인듯 해서 찍어봤습니다. ㅎ

 

 

길가에 피어있던 꽃.

 

도라지 꽃인듯 합니다.

 

 

낙산사 입구?

 

좌측에 있는 곳이 매표소입니다.

 

미취학은 공짜라서 MJ군은 공짜입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에 많이 다녀야겠네요.ㅎ

 

 

홍예문입니다. 하늘도 파랗구요.

 

 

낙산사 반일루 입니다.

 

이쪽 공간은 10년전에 방문했을 때도 있었나 싶은 공간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낙산사는 절스럽지 않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방문객이 제법 있지만 고즈넉한 사찰 느낌이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급 등장한 MJ군

 

저 위층에 올라가보고 싶다고 했지만

 

올라갈 용무가 있는 분은 담당 스님을 찾으라고 씌여있어서 패스...ㅎ

 

 

단청과 하늘이 좋구요.

 

 

원통보전입니다.

 

 

7층 석탑도 있구요.

 

 

...

 

 

...

 

 

그리고 꿈이 이루어지는 길입니다.

 

 

많은 돌탑이 있었구요.

 

 

작은 돌이지만 살포시 올려봅니다.

 

무슨 소원을 빌었을지..ㅎㅎ

 

 

해수관음상이 있는 곳에 왔는데

 

종을 쳐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오는 동안 내내 종소리가 들려서 뭔가 했더니

 

사람들이 종을 쳐서 소리가 났던거였더라구요.

 

MJ군도 한번 쳐봅니다.

 

 

해수관음상이 보이구요.

 

 

해수관음상 앞에서.

 

참 무더운 날이었는데 참배를 드리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돌면서 보다보니 수능 100일 기도가 시작되었더라구요.

 

 

해수관음상 따라하기

 

 

사랑참도 덩달아..

 

 

바다가 시원하게 보여서 참 좋습니다.

 

 

더우니까 음료수 한캔 하고 갑니다.

 

 

내려오다 보이는 곳.

 

동선이 약간 일방통행식으로 되어있어서 둘러보는데 여유롭기도 하고

 

시간이 제법 걸리기도 하더라구요.ㅎ

 

 

조금 더워서 누각에 올라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

 

 

올라오니 바람도 많이 불고 시원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모자를 써서 머리가 망가졌네요.ㅎ

 

 

누각 앞쪽에는 연밭도 있었구요.

 

 

연꽃들과 함께

 

가족사진.

 

원래 저 모자는 접을 수 있는 모자로 사랑참과 제껄로 산건데

 

MJ가 자기가 쓰고 싶다고 해서 제일 작게 만들어줬더니 그런대로 쓸만하다고 해서 쓰고 다녔습니다.

 

 

오랜만의 그림자 사진

 

 

내려가다가 보인 의상대에서 홍련암을 배경으로

 

홍련암까지 다녀오기엔 조금 힘들어서 멀리서 구경만 하기로 했습니다.

 

 

...

 

 

사랑참이 찍었구요.

 

 

제가 찍었습니다.ㅎㅎㅎ

 

 

사랑참이 찍은 부자

 

나중에는 같이 어딜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겠죠. ㅎ

 

 

이쁜 척 하는 MJ군.

 

아마 장난감을 사달라고 자기가 잘하는거 어필을 하던 중이었을겁니다.

 

사진 예쁘게 잘 찍힌다고 하면서..ㅎㅎ

 

 

엄마와 함께

 

 

숲속길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낙산사를 대충 둘러보는데만 2시간이 걸려서

 

서울로 향하는 길이 조금 막혔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양평으로 빠져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랑참이 검색해서 찾은 문호리팥죽이었습니다.

 

 

팥죽을 기다리며...

 

생각에는 금방 나올듯 했는데 제법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한번 더 끓여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래전부터 유명한 집인듯 싶습니다.

 

전시되어있는 홍보물들이 10년이 다 되어가는 내용입니다.

 

 

가격은 이렇습니다.

 

저희는 팥죽 두개를 시켰습니다.

 

 

팥죽이 나왔는데 이게 1인분입니다.

 

저렇게 생긴 팥죽이 두개가 나왔는데

 

저는 다 먹지 못하고 남겼고

 

사랑참과 MJ군은 하나를 가까스로 다 먹었습니다.

 

 

같이 나온 반찬.

 

반찬도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팥죽이 옹심이도 많고 그 옹심이가 오곡옹심이라서 맛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간이 약하게 되어있어서

 

입맛에 맞게 소금, 설탕으로 가미를 해서 먹게 되어있습니다.

 

팥죽으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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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5:22 Travel/여행

어제 실패했던 일출을 다시 한번 시도해봅니다.

 

어제보단 날씨가 좋지만 수평선 쪽으론 구름이 많네요.

 

그래도 이왕 일어났으니 기다려봅니다.

 

 

올라오려나보네요.

 

 

저희 방에서 보이는 리조트 수영장.

 

아침 8시인가부터 워터월드 오픈 전까지 문을 열어 놓는데 수영장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산책?만 할 수 있습니다.

 

저녁 8시부터 9시반까지인가 투숙객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녁 8시에 워터월드가 문을 닫기 때문에 따로 비용을 받지 않는듯 합니다.

 

 

슬슬 떠오르는 듯...

 

 

구름 사이로 햇살이 보이구요.

 

 

떠오르고 있습니다...만...

 

잘 보이지는 않네요.ㅎ

 

 

둥실 떠오른 느낌

 

 

바다에도 노란 물결이 생기구요.

 

 

...

 

 

동해 일출을 찍어본건 처음이라 어리버리한듯 합니다.ㅎ

 

그리고 MJ군도 일찍 일어나서

 

다같이 준비를 하고 아침 먹기 전에 산책을 하러 나갔습니다.

 

 

바다향기로를 한번 가보기로 했는데

 

물어보니까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내려가보기로 했습니다.

 

 

가족사진.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휴가기간동안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바다향기로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발목을 살짝 삐끗해서 MJ군을 업고 내려갔습니다.

 

 

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산책로

 

 

아직은 발목이 아프다고 해서 안고 갔네요.

 

 

아버지와 아들 투샷.

 

 

가족사진입니다.

 

 

사랑참 프로필 사진 촬영 중

 

 

^^

 

 

꽃도 보구요.

 

철조망도 보이네요.

 

 

이제는 발목이 안아픈가 봅니다.

 

 

옛 군사지역으로 산책로로 개발되었지만

 

아직도 군사훈련을 하는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출입시간도 제한되어있구요.

 

 

리조트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아침을 먹고 짐을 정리하고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서울로 출발을 하고

 

저희 가족은 속초 중앙시장으로 가봤습니다.

 

 

한바퀴 둘러보다가 사람들이 모여서 먹고 있길래 조금 사서 먹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원조인듯 보이는 집이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ㅎㅎ

 

이곳도 맛은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갓 튀겨 나온 튀김이 맛이 없기는 쉽지 않죠.ㅎ

 

그리고 시장 구경을 하면서 티각태각 부각도 좀 사고

 

오징어빵도 사고, 식혜도 사고

 

고성 백촌막국수를 향했습니다.

 

도착시간이 너무 오픈시간이라 배가 덜고파서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조금 하고 11시반쯤 백촌막국수 앞에 갔더니...

 

차들이 어마어마....

 

대기시간 1시간반에서 2시간을 이야기 하길래...

 

과감히 차를 돌렸습니다.

 

막 검색하다가 강릉까지 내려가기로..ㅎㅎ

 

 

속초, 고성쪽을 다니다 보니 계속 보이던 울산바위.

 

정말 멋있었습니다.

 

한 40여분을 달려서 도착한 음식점

 

 

삼교리 원조 동치미 막국수라네요.

 

예전에 다른 곳에서 삼교리 막국수라고 먹어본거 같은데...

 

그곳은 약간 분점 느낌이었는데 그곳의 본점은 아닌거 같고

 

원조라고 되어있는거 보니 다른 집인듯 했습니다.

 

 

물막국수 하나, 비빔막국수 하나 시켰구요.

 

 

반찬은 뭐 별거 없습니다.

 

 

물막국수인듯 하구요.

 

 

비빔막국수 인듯 합니다.

 

깻가루 땜누에 분간이 잘 안되네요.ㅎ

 

 

동치미 국물을 떠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근처에 다른 무언가가 없는데 사람들이 오는거 보면 참 대단한듯 합니다.

 

 

이건 MJ군이 찍은 사진입니다.

 

막국수를 먹고 시간이 어정쩡하니까 낙산사를 들렸다 가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고속도로를 타려면 양양쪽으로 가야하기도 했구요.

 

 

아직은 셀카가 어색한 MJ군.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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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18:04 Travel/여행

숙소가 동해안에서 바다쪽이 창이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일출을 찍어보겠다고 했으나...

 

밤새 바람도 장난아닌듯 했는데...

 

일어나보니 날씨가 이럼.

 

그냥 망했죠.ㅋㅋ

 

 

구름 잔뜩 낀 날씨로 시작합니다.

 

아침은 리조트 내부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준비를 해서 워터파크로 갑니다.

 

 

물놀이는 언제나 신나죠.

 

 

유수풀에서 사용하는 튜브인데

 

아이들이 쓰기에는 좀 크고 두꺼웠습니다.

 

한바퀴 타보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구명조끼로만 타기로...

 

 

물총에 이은 손물치기

 

 

그래도 물총은 여전합니다.

 

 

동생네 아이들도 잘 놀구요.

 

 

유수풀

 

이곳의 유수풀은 절반은 실내, 절반정도는 조금 창이 열린 실내 느낌이라

 

정선보다 조금 답답합니다.

 

그리고 시작부분, 끝부분에 물이 세게 쏟아지는 부분이 있어서

 

나름 재미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조금 싫어하기도 하더라구요.

 

 

야외에 작은 아이 놀이터? 같은 곳도 있구요.

 

저 뒤에 보이는 자전거 같은게 열심히 페달을 돌리면

 

저 노란 노즐로 물이 쏴집니다.

 

 

야외에 아이들 스포츠?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쪽은 통나무 모양이구요.

 

 

옆에는 연잎모양입니다.

 

 

길이도 제법 됩니다.

 

물속으로 바닥에 연결되어 있어서 마냥 떠내려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인피니티풀에서 보이는 바다

 

 

외옹치 바다향기로가 보입니다.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불고 파도가 세서

 

산책로 위까지 파도가 치지 않았을까 싶네요.

 

 

동생이 건너가는 것도 도와주구요.

 

 

별건 아니지만 제법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이 풀의 물은 조금 따뜻한 편이라서

 

옆에서 도와주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추우니까 따뜻한 풀에서 잠시 몸도 녹이구요.

 

 

아이들 놀기에 나쁘지 않은 깊이입니다.

 

 

비도 조금 뿌리고 파도가 세서인지

 

해수욕장에 바다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못들어가게 막은건지는 알 수가 없네요.

 

 

산책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바다 배경으로 가족사진

 

 

신난 MJ군

 

 

물통은 아이들의 좋은 장난감이 되지요.

 

점심을 먹고

 

워터파크 쪽이 아닌 호텔 수영장쪽의 인피니티 풀로 넘어갑니다.

 

이쪽 수영장은 리조트 투숙객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듯 한데

 

중간에 차단기가 고장으로 열려있었기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투숙을 했으니까 실실 가봤는데 중간에 통로가 제법 깁니다.

 

 

점심을 먹고 시간이 지나니까 하늘이 맑아졌습니다.

 

 

파란 하늘, 바다를 배경으로

 

 

해가 들어서 물이 조금 따뜻하긴 하지만

 

막 따뜻한 물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신나게 노는 두 아이

 

 

저런 V는 어서 배운건지...ㅎ

 

 

V

 

 

하늘이 좋습니다.

 

이날 사고가 좀 있었는데

 

동생이 오전에 슬라이드를 타다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놀면서도 뭔가 좀 정신이 없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냥 신나게 놀구요.

 

 

하늘로 물쏘기

 

 

해가 나니 신나나 봅니다.

 

그덕에 얼굴은 많이 탔지만요.ㅎ

 

 

바다구경

 

가로등이 보이는 이유는

 

밑에 리조트 산책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 배경으로

 

 

신난 MJ군

 

 

물 튀기기

 

 

바다 좋구요.

 

 

구명조끼 때문에 자신이 붙었는지

 

이래 저래 놉니다.

 

 

바다를 보면서 노는것도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자꾸 물총을 저한테 쏴서 유리창에 대고 좀 쏘라고 꼬셔봤네요.

 

 

즐거운 (사촌) 형제

 

 

...

 

 

만나서 잘 놀아주니 좋네요.

 

 

할머니 등?에도 타보구요.

 

 

멍~때리는 중

 

 

다시 실내로 돌아와서 잠시 놀다가

 

 

할머니와 손자

 

 

꼬르르륵?!

 

 

유수풀 한번 타구요.

 

 

그리고 물놀이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동생이 사고를 당해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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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7:34 Travel/여행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려고 호텔에 있는 카페로 향했습니다.

 

어제 샀던 빵을 아침으로 먹으려 했지만 저녁으로 먹어버렸고

 

어제 봤던 기억으로 아침에 판매하는 메뉴가 있었던걸로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허나...

 

약간의 빵류 위주의 메뉴였네요.

 

어차피 호텔 베이커리의 빵을 사 먹으나 여기서 빵을 먹으나 마찬가지이니

 

들어가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메뉴 주문을 하고 난 뒤

 

모듬빵+커피, 헝가리 굴라쉬, 초코라떼를 주문했습니다.

 

 

밥 먹을거니 기분이 좋으신 사랑참

 

 

덩달아 기분 좋은 MJ군

 

 

세팅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카페 더 가든인데

 

안에 식물도 제법 있고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오늘은 체크아웃을 하고 속초로 가서

 

부모님과 동생네와 같이 휴가를 보내는 날입니다.

 

 

모듬빵입니다.

 

머핀은 MJ군이 다 먹어버려서 맛도 못봤지만

 

나머지 빵들이 괜찮았던걸 봐서는 머핀도 괜찮았을거 같습니다.

 

 

접시, 그릇들이 다 르쿠르제였습니다.

 

잼과 버터도 맛이 괜찮았습니다.

 

 

굴라쉬인데 조금 느끼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주셨는데

 

저희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같이 나온 바게트도 맛있었구요.

 

 

셋트에 나오는 커피입니다.

 

무난했습니다. 맛있다정도는 아니었지만

 

맛없지는 않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리조트나 호텔 조식에 나오는 커피들이 영 아닌 경우도 없지는 않아서...ㅎㅎ

 

 

초코라떼(로 기억하는데 핫초코일지도...)

 

어제 워터월드에서 마셨던 맛없던 핫초코때문에 더 맛있게 느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맛있었습니다.

 

 

예~

 

 

밥먹고 나오는 길에 사슴조명?이 있길래 같이 찍어봤습니다.

 

 

밖에는 나무꾼이 있었구요.

 

자세히 보시면 지게도 지고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ㅎ

 

 

물레방아가 있던 작은 연못이었는데

 

중간에 동전 던지는 그릇?이 있었습니다.

 

10원짜리를 좀 들고 다녀야 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잠자리도 찍어보구요.

 

지금보니 센서에 먼지가 있었네요.

 

나중에 다른 사진에서도 보여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청소를 했었는데...

 

 

강아지풀을 전경으로...

 

 

곰돌이랑 저... 밍크였던가...가 참 좋은 모양입니다.

 

 

코스모스도 찍어보구요.

 

 

귀여운 꽃이 있어서 곰돌이와 함께

 

 

코스모스와 가족사진

 

 

파란 하늘이 예쁩니다.

 

 

다리가 있다고 뛰어가본 MJ.

 

하이원에서 마무리하고 카지노에 들어가려는 무서운 아저씨들을 헤치고 체크아웃을 하고

 

속초로 향합니다.

 

부모님과 동생네가 차가 막혀서 도착시간이 늦다고 해서

 

저희는 속초 시내에 막국수 집을 찾아서 갔습니다.

 

중간에 봉브레드에 들려보려했는데...

 

줄이... 어마어마해서 차를 돌렸네요.

 

함흥냉면옥에 들려볼까 하다가

 

물냉면은 맛이 그닥이라고 해서

 

봉평막국수로 향했습니다.

 

 

막국수 곱빼기 2개를 시켰습니다.

 

 

먹을거 앞에선 밝아지는 사랑참

 

 

메밀전은 서비스로 주시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백김치

 

 

그리고 동치미가 나왔습니다.

 

 

곱배기 안시켰으면 어쩔뻔했을까 싶을만큼

 

MJ군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치미 국물을 부어서 후루룩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만석닭강정 본점이 근처이길래

 

닭강정을 사서 속초 롯데리조트로 향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했는데 2시.

 

체크인 시간은 3시라서

 

산책도 하고 내부에 뭐가 있나 구경도 하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동생네가 도착을 해서

 

다들 방에 짐을 정리하고 지하 오락실에 갔습니다.

 

 

신난 아이들.

 

그리고 속초 롯데 리조트 둘레에 있는

 

외옹치 바다향기로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만난 고양이

 

어찌나 여유로우시던지 저희들이 지나가도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계단을 제법 내려가면 외옹치항과 연결된 바다향기로가 시작됩니다.

 

 

거리가 약 900미터 정도 된다도 합니다.

 

 

흙길도 있구요.

 

 

나무테크길도 있습니다.

 

 

날씨가 좀 흐리고 바람이 불었습니다.

 

 

부부샷

 

 

저 멀리 외옹치해수욕장이 보입니다.

 

바다향기로는 외옹치해수욕장에서 끝난다고 합니다.

 

중간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절반정도 간 지점에서 외옹치항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아라 MJ

 

외옹치항에서 적당한 식당에 들어가서

 

회와 대게를 주문했습니다.

 

 

아이들 먹게 미역국 챙겨주셨구요.

 

먹어보니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소라, 멍게였는데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즐거운 아이들

 

회, 대게, 그리고 정말 맛있었던 매운탕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먹었으니 그걸로 위안을.. ㅎㅎ

 

동생네 가족이 묵는 방이 좀 넓어서 그곳에서 다같이 쉬면서..

 

 

야경사진을 한번 시도를..ㅎㅎ

 

 

사진상으로 보이는 곳은 대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속초에서 첫날이 끝나갑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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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8:54 Travel/여행

인터넷 검색 결과...

 

정선 하이원 워터월드 입장시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해서

 

제천에서 체크아웃을 빨리하고 아침은 우유 한잔 정도로 떼우고

 

워터월드에 빨리 들어가서 밥을 먹자는 생각으로 제법 빨리 출발했다고 생각했지만...

 

9시 오픈인데 9시에 도착했는데 제1주차장은 이미 만차.

 

그리고 이미 매표소 앞에 줄은 한가득...

 

30여분정도 기다려서 매표를 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입장을 하니 생각보단 쾌적한 느낌이었습니다.

 

 

외부 파도풀이구요.

 

큰 파도가 올 때는 파도가 제법 강했습니다.

 

 

파도풀 크기도 제법 큰거 같은데

 

캐리비언베이를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다른데 비교할데가 없네요.ㅎ

 

외부에 파도유수풀(워터월드에서 부르는 명칭이 뭔지 모르겠네요.)가 있었는데

 

안경, 카메라, 핸드폰 등등은 소지하고 들어갈 수가 없어서 사진이 없네요.

 

파도가 제법 강해서 재미있었는데 MJ군은 조금 무서웠는지 2바퀴 돌고나서 나가자고 해서 나왔습니다.

 

 

실내는 패밀리존이어서 아이들 놀기 좋게 꾸며져 있구요.

 

개인적으론 세부 샹그릴라 리조트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ㅎ

 

 

줄을 당기면 물이 나옵니다. ㅋ

 

 

물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도구죠.

 

 

...

 

 

나름 아기자기한걸 좋아라 하는 MJ군입니다.

 

 

가족사진도 찍구요.

 

 

패밀리존에 이어져있는 유수풀입니다.

 

MJ군이 맘에 들어해서 한 20바퀴는 돌았던듯 싶네요.

 

구명조끼 빌리는 가격이 제법 나가서 온가족이 다 구명조끼를 구매해서 갔는데

 

쏠쏠히 잘 쓰고 왔습니다.

 

 

유수풀이 80%정도 구간이 야외라서 개방감도 좋았습니다.

 

유속도 제법 있어서 떠가는 재미도 괜찮았구요.

 

 

많은 시간을 유수풀에서 보냈습니다.

 

 

유수풀에서 하늘도 찍어보구요.

 

 

하늘이 예뻤습니다.

 

 

...

 

 

마냥 신난 MJ군

 

 

수중샷도 찍어보구요.

 

 

즐겁게 놀았습니다.

 

 

구명조끼에 완전 적응해서 눕기도 시도해봅니다.

 

 

메롱~

 

이쯤인가 점심을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

 

돈까스와 쌀국수를 먹었는데 음식이 제법 괜찮았습니다.

 

쌀국수에는 고수도 들어있었구요.

 

얼핏 보니 풀무원에서 운영하는건가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정확한건 모르겠더군요.

 

 

스파존이었던가...

 

따뜻한 물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유러피안존이었던가..

 

 

물총은 정말 잘 산듯 합니다.ㅎㅎ

 

 

가족사진 한 컷

 

 

...

 

 

요즘 MJ군이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 좋다~

 

저렇게 뜰 수 있으니 구명조끼를 산 보람이 있네요.

 

 

이곳은 아까 그곳이 해가 들어서

 

그늘진 곳을 찾아서 들어온 곳입니다.

 

 

탕 종류만 조금 다르지 크게 다른건 없습니다.

 

어디서나 물총은 열심히 일을 합니다.

 

 

산속이라 그런지 풍광이 좋네요.

 

공기도 좋은 느낌이고.

 

물도 수질이 좋은걸 쓴다고 하던데 체감상으로도 좋은듯 했습니다.

 

 

여기는 패밀리존에 있는 파도풀

 

아이들이 둥실둥실 떠있기에 괜찮았습니다.

 

 

파도풀에서 보이는 천장입니다.

 

유리천장이 있고 높아서 그런지 실내가 답답하다는 느낌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외에도 아이들 플레이존이 있어서 나갔는데

 

잘 가지고 놀던 돌고래 인형을 잃어버린걸 알게되었고

 

기분이 처진 MJ군이었습니다.

 

분실물 센터에 2~3번씩 문의해봤지만 확인되지 않았고

 

안타깝게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은 MJ군

 

 

여차저차 달래서 기분이 좀 풀어진 MJ군입니다.

 

단거를 먹으면 기분 전환에 좋죠.

 

 

조금 시큰둥 하지만 그래도 놀기 시작합니다.

 

 

유아 슬라이드도 타구요.

 

 

저런 물통을 가지고 노는 것도 재미있나봅니다.

 

 

그리고 기분이 풀렸습니다.

 

보시는 대부분의 사진이 유수풀인 이유는...

 

유수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완전히 살아났네요.

 

 

여기는 실외 파도풀인데

 

큰 파도가 안올때는 약한 파도만 와서

 

둥실거리면서 놀기 괜찮더라구요.

 

큰 파도가 올때가 되서는 무섭다고 나왔습니다.

 

 

 

큰 파도는 이런 느낌으로 옵니다.ㅎ

 

 

가족 기차놀이.

 

 

여전히 유수풀.

 

 

유유자적 모자

 

 

즐거우면 좋은거죠.

 

 

...

 

 

물장난도 치구요.

 

 

신난 MJ군.

 

 

마무리 물놀이를 하고 호텔 체크인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돌아다녔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호텔 구내 베이커리에서 빵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빵은 맛있었습니다만 가격은 아무래도 조금 나가는 편이었네요.

 

 

호텔 야경은 예뻤습니다.

 

 

가는 날짜가 안맞아서 그 좋다는 불꽃놀이를 보지는 못했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있겠죠.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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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12:51 Travel/여행

원래는 물놀이를 할 계획이었으나

 

여러가지 여건이 겹쳐서 물놀이를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카페 구운에서 산 빵으로 맛있게 아침을 먹고

 

청풍문화재단지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가본지 제법 지나기도 했고

 

어제 날씨가 선선해서 구경할만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결과적으론 오산이었습니다. ㅎ

 

도착하자마자 찌는 듯한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왔으니까 관람 시작.

 

 

휴대용 선풍기와 양산은 필수입니다.

 

 

날씨는 좋아서 풍광은 좋았습니다.

 

 

매표를 하고 입장을 합니다.

 

더워서 관람객이 적어서일지 표를 확인하시는 분이 안계셨던걸로 기억나네요.ㅎ

 

모르고 쑥 들어가면 공짜로 운영되는걸로 착각할 수도 있을듯 싶더라구요.ㅎ

 

청풍문화재단지는

 

청풍은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던 곳으로 많은 문화 유적을 갖고 있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청풍면 후산리, 황석리, 수산면 지곡리에 있던 마을이 문화재와 함께 수몰될 위기에 있었다. 충청북도청에서는 1983년부터 3년간 수몰 지역의 문화재를 원형대로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해 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향교, 관아, 민가, 석물군 등 43점의 문화재를 옮겨 놓았는데 민가 4채 안에는 생활 유품 1,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고려 때 관아의 연회 장소로 건축된 청풍 한벽루(보물 528)와 청풍 석조여래입상(보물 546) 등 보물 2점과 청풍부를 드나들던 관문인 팔영루(충북유형문화재 35), 조선시대 청풍부 아문인 금남루(충북유형문화재 20), 응청각(충북유형문화재 90), 청풍향교(충북유형문화재 64) 등 건축물 및 옛 도호부 시대의 부사나 군수의 송덕비, 선정비, 열녀문, 공덕비 등이 세워져 있다.

 

이런곳이라고 합니다.(네이버 검색상)

 

 

그래서 이런 우물의 흔적?도 있구요.

 

 

옛집의 모습이 보존되어있습니다.

 

 

안에 모래가 들어있는지 절구질을 할 때마다 먼지가 풀풀 올라왔습니다.

 

 

각 집마다 전통놀이가 있었습니다.

 

투호가 있었던 곳도 있고 비석치기, 윷놀이 등이 있었습니다.

 

 

경관은 참 좋았지만 더웠네요.

 

 

너무 더워서 중간에 누각에 올라 잠시 쉽니다.

 

바람이 살짝 불어줘서 시원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더운 날씨입니다.

 

매점에 가서 시원한 음료라도 사서 관람을 더 해보려 했지만...

 

월요일은 정기휴무라는 팻말이...

 

그래서 그냥 점심을 먹으러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주차장 옆에 있는 간이 매점에서 식혜 한병을 사서 마셨습니다.

 

제천에 나름 유명한 막국수 집이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려고 했는데 월요일 정기휴무!!!

 

그래서 그냥 제천에 갈 때 종종 방문하는

 

청풍떡갈비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늘 주문하는 숯불떡갈비 2인을 주문합니다.

 

상이 차려지고 음식이 나올 동안 시간을 때우는 MJ군.

 

 

기본 반찬들입니다.

 

장아찌 같은걸 잘해서 반찬만 따로 판매도 합니다.

 

 

떡갈비와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

 

된장찌개도 직접 담근 된장으로 끓이는지 색이 다릅니다.

 

 

떡갈비 2인분입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날이 더우니 밖을 돌아다니기는 그렇고해서

 

괜찮은 카페가 없나 검색을 하다가

 

카페 아마라는 곳의 반숙치즈케이크가 맛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카페에서 심심하니까

 

패드로 뭔가 심오한걸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게임을 하는겁니다.ㅋ

 

 

반숙케이크입니다.

 

말캉한 느낌에 위에 뿌려진 카라멜 소스와 조화가 괜찮았습니다.

 

직접 만드시는거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카페 뒷편?이 사과 과수원이었는데

 

그 과수원에서 직접 딴 사과로 만든 슬러쉬?라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사과맛이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레몬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상큼하면서 시원해서 갈증을 풀어주는데 좋았습니다.

 

 

카페가 크지는 않았지만 날이 워낙 더워서

 

시원하지는 않았습니다.

 

2층에 좌식 공간도 있었는데 더워서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좀 선선해지면 올라가면 재미있는 느낌일 수 있을듯 했습니다.

 

 

뭔가 사장포스로 놀고 있는 MJ군.

 

 

아마 카페를 오픈하실 때 읽으셨던 책들 같은데

 

카페 창업과 관련된 책들이 한쪽 책꽂이에 가득해서

 

가져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더위를 식히며 시간을 보내다가

 

리솜리조트로 돌아왔습니다.

 

딱히 할 일이 없어서 방에서 잠시 쉬다가

 

예약해놓은 마사지를 받으러 내려갑니다.

 

 

산 속이라 그래도 조금 덜 덥습니다.

 

가볍게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발걸음.

 

마사지를 받고 저녁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저녁은 다 부페식으로 운영을 한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컵밥들을 사와서 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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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7:15 Travel/여행

이천에서 세라피아 관람을 마치고

 

제천으로 향했습니다.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숙박 예정이라서 제천으로 향했는데요.

 

날이 더워서 괜찮은 카페가 어디에 있나 검색해보다가

 

카페 구운이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의외의 위치에 의외의 건물이 있었습니다.

 

 

내부는 카페 공간 뿐아니라 소품을 파는 공간이 있어서 테이블이 많거나 그렇진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공간이 넓어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인테리어도 통일된 느낌이 있구요.

 

 

주문한 음료와 빵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가족사진

 

 

저 사람들 뒤쪽에 보이는 공간이 소품을 파는 공간인데

 

쇼파 같은 큰 물건부터 작은 코사지 같은것도 판매하는듯 했습니다.

 

 

카페 모카였습니다.

 

무난했습니다.

 

 

트리플 초코 뭐시기 였던거 같은데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오게된 이유인 빵.

 

직접 구운 빵을 판매한다고 해서 일부는 먹고 가고

 

일부는 내일 아침을 위해 포장해서 가지고 갔습니다.

 

저건 브라우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촉촉하니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좀 선선한 느낌이 있어서 의림지 한바퀴 돌아보려고 나섰습니다.

 

 

의림지에 도착하니 못보던 공간이 있었습니다.

 

아마 무슨 문화재전시관이었던가 인거 같은데

 

조금 늦은 시간의 방문이라서 관람은 포기하고 의림지 한바퀴를 돌기로 했습니다.

 

 

한번 시도해본 반영샷입니다.

 

 

오리배가 오리를 따라가는 장면을 보고 MJ군이 오리배를 타고 싶다고 해서

 

 

선선해졌다곤 해도 더운 날씨에 오리배를 타러 갑니다.ㅠㅜ

 

오리배는 금액이 조금 나갔는데 30분 기준이었는데

 

매표소에서 배가 여유가 있으니 더 타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한 40분 정도 타고 돌아왔던거 같습니다.

 

중간에 오리도 쫓아가보고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림지 한바퀴

 

 

분수가 나오길래 분수 배경으로 찍어보려 했으나

 

자리를 잡는 순간 분수가 멈춰버렸습니다.ㅎㅎ

 

 

날씨가 좀 흐려서인지 그런대로 산책할만 했었구요.

 

 

절벽 중턱?에 청설모 한마리가 뭔가를 핥아먹는듯 했는데

 

물을 마시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의림지도 가물어서 수량이 많이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녁을 먹고 체크인을 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두꺼비식당이 제천이 본점이라고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MJ군이 매운걸 못먹으니 간장등갈비찜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버섯이 가득 들어간 등갈비찜이 나오구요.

 

 

밥은 곤드레밥으로 주문했습니다.

 

등갈비찜의 간장 양념에 비벼먹으니 맛있더라구요.ㅎ

 

 

같이 나오는 반찬..이라고 하기엔 좀 미묘한데

 

콩나물은 등갈비찜에 넣어먹으면 맛있구요.

 

떡도 같이 넣어먹습니다.

 

 

메밀전은 서비스로 나오는건데 바삭하니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리솜리조트로 체크인을 했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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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3:56 Travel/여행

올해는 여름휴가를 국내에서 보내기로 결정하고

 

제천-정선-속초로 이어지는 동선을 짰습니다.

 

무슨 의도를 가지고 짠건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숙소를 저렇게 잡게 되어서 그렇게 되었네요.

 

그래서 대망의 휴가 출발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이천 세라피아에 가기로 한터라

 

아침은 이천에 가서 쌀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즐겁게 출발.

 

이천에 도착해서 일찍 문을 연다는 청목을 갈까 했는데

 

옆에 있는 나랏님 신관에 차가 주차되어있길래 나랏님으로 우선 주차를 했습니다.

 

그리고 청목에 가서 물어보니 들어와도 되는데 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와서

 

나랏님으로 가기로 하고 잠시 대기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찍어본 하늘.

 

하늘이 파래서 좋았구요.

 

잠시 기다리고 나랏님 식당이 문을 열어서 들어갔습니다.

 

 

청목의 메뉴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듯 하지만...

 

청목을 가본건 아니고 인터넷상의 정보만 본거라서 정확하지는 않네요.

 

왠지 좋아보이는 나랏님정식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다른 정식도 있구요.

 

추가되는 단품도 있네요.

 

초등학생부터는 1인 주문이라서 다행히 아직은 주문을 안해도 되는...ㅋ

 

 

내부는 상당히 넓었고

 

중간에 화장실에 가다보니 안쪽에도 룸이 많았습니다.

 

이 넓은 공간에 사람이 가득차고 대기를 한다는게 쉽게 상상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밥을 기다리며..

 

 

밥맛 좋은 집으로 선정되었다고는 하는데...

 

신뢰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휴가를 떠났지만 여전히 더운 여름날이라서

 

휴대용 선풍기는 필수입니다.

 

 

밥이 나오길 기다리면서 한컷.

 

결과적으로 주문을 하고 밥이 나오는데까지 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청목에서 이야기한 30분이 이건가 싶기도 하고...ㅎㅎ

 

 

대충 한상에 나온 것들입니다.

 

떡갈비, 황태구이 외에도 도토리전(?), 삼겹살구이, 낚지볶음, 생선구이 등이 있었구요.

 

기타 나물이나 장아찌 등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이 다 좋았습니다.

 

다음에 이천을 방문하게 된다면 다른 정식메뉴를 먹어보고 싶었네요.

 

 

맛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가 이 밥인데..

 

솥에 누룽지가 잘 긁어져서 누룽지 절반은 그냥 누룽지로 먹고

 

절반은 물을 부어서 숭늉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밥만 맛있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거니까요. ㅎㅎ

 

그리고 밥을 맛있게 먹고

 

이천 세라피아로 향했습니다.

 

이천 쌀밥집에서 아침을 먹기로 한 이유 중 하나가 세라피아에서 가까운편이라서 였습니다.

 

차로 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었던거 같네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세라피아로 가는데 잔디정원도 있고 놀기에 좋아보였지만...

 

너무 더웠기에...

 

 

세라피아 입구에 있는 도자기마을이었던가...

 

 

아이들이 살짝 놀기 좋게 꾸며져 있었구요.

 

 

작은 정자도 있었습니다.

 

 

사탕이 작아져서 귀엽다고...

 

 

도자기로 만든 연어?와 강도 있었구요.

 

입장을 해서 티켓을 끊었는데 경기도민은 1천원 할인이 되더군요.

 

경기도민이 아니라서 할인은 받지 못했네요.

 

 

1층에는 공방을 임대를 해서 작가분들이 작업을 하고 그 작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공간인거 같았습니다.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나와있는 작가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행사를 하고 있었구요.

 

 

MJ군은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본인은 하지 않겠다고

 

사랑참이 하는걸 구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람 시작.

 

 

여러 작품이 있었는데

 

저 물고기 작품으로 장난을 잠시 쳐봅니다.

 

 

물고기에 손가락을 물린 MJ

 

 

그리고 유리 블로워? 공예를 제법 한참 구경합니다.

 

불면 늘어나고 뭔가 문지르면서 모양을 만들어가는게 재미있어보이기는 합니다.

 

근데 막판에 만들던걸 깨먹으시더라는...

 

그래서 거기까지만 구경하고 일어났네요.ㅎ

 

유리 공예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사과도 있구요.

 

2층부터 전시관인데

 

뭔가 특별전이 있었는데

 

 

기억나는건 저 찰흙?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거 입니다.

 

 

양말을 벗고 올라가야 느낌을 잘 느끼니까 벗고 올라가라고 되어있지만

 

차가운거 싫으시다는 MJ군은 그냥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밟아도 보고 주먹으로 때려도 보고

 

 

앉아서 장난도 쳐봅니다.

 

 

그러다가 나오는 영상으로 그림자 놀이도 하구요.

 

 

뒷편에서 체험으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작은 작품을 하나 만들어서 전시해놨습니다.

 

그리고 다른 관 관람 시작.

 

 

도자기들이 전시 되어있구요.

 

 

멋진 도자기 앞에서

 

 

이런 작품도 있었구요.

 

 

요런 것도 있었습니다.

 

황자라고 하는데 흔히 보지 못했던 색의 자기라 신기했습니다.

 

 

청화백자구요.

 

 

도자기 만드는 과정이 동영상으로 나오는 공간에 창이 있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중간에 본 도자기

 

 

...

 

 

...

 

 

포토존이 있어서 흉내를 내봅니다.

 

 

저 붓이 맘에 들었던 MJ.

 

 

소원 적는 종이 근처에 있던 인형 중 호랑이가 맘에 들었나봅니다.

 

그리고 다음 전시관으로

 

 

이 전시관은 약간 현대적인? 느낌의 작품들이 있는 곳 같았습니다.

 

색채 관련된 전시관이었던거 같은데...ㅎ

 

 

제일 인상 깊었던 작품인데

 

사진상으론 잘 표현되지 않는듯 하네요.^^

 

 

 

밖에는 도자기, 유리 풍경들이 달려있었지만...

 

바람이 별로 불지 않아서 소리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예쁘니까 한 컷

 

 

만져보겠다고 올라타신 MJ입니다.

 

 

힘들었나보네요.ㅋ

 

 

옆에 다리가 잘 만들어져 있지만 징검다리로 건널수도 있게 만들어져 있는듯 싶더군요.

 

그래서 저쪽으로 한번 건너도 보구요.

 

 

나오면서 자기로 꾸민 미끄럼틀 성 앞에서.

 

 

날씨도 좋았던 곳입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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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4:56 Travel/나들이

토요일 오후

 

날씨가 더우니까

 

시원한 곳을 찾아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간 곳이 신도림 디큐브 쉐라톤.

 

사랑참의 카드로 망고빙수를 4천원이면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사람이 많아서 잠시 대기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빙수는 약 20분 정도 걸린다고 했구요.

 

10여분 정도 지난 뒤에 나왔던거 같습니다.

 

 

자리에 장식되어있던 꽃병.

 

 

창가자리는 언제나 만석인듯 합니다.

 

 

드디어 나온 망고빙수.

 

사람이 많아서인지...

 

뭔가 좀 부실하고 살짝 녹아서 나왔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거는...

 

언제나 MJ군이 다 먹어서 맛을 보지 못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다음날

 

또 공연을 보러 혜화동?쪽으로...

 

돈까스를 또 먹기는 그래서 근처에 있던 성북면사무소에 갔습니다.

 

 

에피타이져로 주던 숙주나물무침?

 

 

판모밀을 시켰구요.

 

 

가게 안이 제법 넓었는데 에어콘 용량이 딸리는지 곳곳에 선풍기를 배치해서 돌리고 있었습니다.

 

 

일본풍의 인테리어였는데...

 

음식은 일본풍과는 좀 거리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저희가 주문한 음식만 그런거 같기도 하고...ㅎ

 

 

MJ군용으로 스팸주먹밥.

 

가격대비 양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판모밀 나왔구요.

 

 

비빔회국수입니다.

 

회덮밥 대신 회국수인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양이 많아서 든든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방문했던 림스커피를 가려고 했더니 마침 휴가!

 

그래서 근처에 다른 카페로 시간을 떼우러 갔습니다.

 

 

하와이 코나커피 전문점이라고 하는

 

코나 헤이븐에 갔습니다.

 

 

녹슨 간판이 멋집니다.

 

 

강북 브랜치라고 되어있길래 뭔가 싶었는데

 

용인 수지에 본사가 있는 곳이더라구요.

 

카페라기 보단 코나커피를 수입해서 판매하는 회사인듯 합니다.

 

온라인 판매도 한다고 하더군요.

 

 

커피 자루로 인테리어를...

 

 

원두도 판매를 하는데 온라인 판매도 하다보니 매장에는 많이 준비를 해놓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코나커피치고는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되는 가격이었습니다.

 

전등갓도 나름 멋지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콜드브루로 마셨는데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맛있는 커피였습니다.^^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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