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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예술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3.13 [~2011년 3월 6일] 경남 사천 - 태호네
2011.03.13 12:07 Travel/여행
적당히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을 맛있게 먹고

무지하게 가까운 남해 투어..

바로 다리 하나 건너면 남해였다..--;

처음 들른 곳은 독일인 마을


그냥 말 그대로 마을.

어찌보면 별다른게 아닌데 사람들이 계속 몰려드니

귀찮아서 떠나는 사람이 생길만도 할거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주홍빛 지붕


바다를 앞에 낀 언덕에 있다.

이것도 배산임수인가..--;


나름 풍광은 좋을 듯 한데

왜 독일분들이 여기에 모였을지는..

궁금..


저 멀리 방파제와 등대도 보이고




저런 집 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기는 하다.




정자가 있는 집도 있고

여름에 고기 구워 먹으면 좋을 듯..ㅋ




가로수가 소나무..








태호네 부부


앗~ 쏘리..ㅋㅋ




얼굴 살짝 날려먹었다..ㅋ


그 다음은 해오름 예술촌인가..


폐교를 개조한건데

외부에 조각상이 많다.

내부는 입장료를 내야해서 안들어갔다는..ㅋ




말과 함께


귀여운 개구리도 있고


부엉이 테이블과 의자.




요강과 돼지




말 조각상이 있는데 올라탈 수 있게 되어있다.




좋단다..ㅋ




눈이 살짝 부셨던듯..




둘다 그냥 걸터앉고 찍었더니 시범을 보여주겠다며


올라탐..


돌로 된 미끄럼틀도 있고


아이들이 많이 탔는지 앞에 땅이 파여있다.






어디서나 조금만 둘러보면 보이는 섬과 바다




사는게 쉬운건 아닌듯..

남해를 한바퀴 일주하고

멸치쌈밥을 먹으러 갔는데

4월이나 되야 된단다..

그래서 그냥 간단히 일식 코스 되는 곳에 가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태호가 사준 멸치와 쥐포를 받아들고

우리는 서울로..

서울 가는 길에 들린 다솔사


절에 일주문이 없다.

절 뒤에 차밭이 있어 스님들이 차를 재배하고 파신다고

차 순례를 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하늘과 대나무잎




절이 크지 않고 작고 아담했고

그래도 왠지 모를 경건함이 묻어있었다.

암자까지 올라가볼까 했으나

4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시간상 차만 구입하고 돌아나옴

서울로 열심히 달려 올라왔네요..^^

1박2일 동안 알차고 멋진 구경..^^
posted by 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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